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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이선균-이준기 등 충무로 스타들의 안방극장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오래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주혁, 이선균, 이준기는 각각 [무신], [골든타임], [아랑사또전] 등의 드라마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김주혁, [무신]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정통 사극 출연으로 강인한 매력 뽐내!
배우 김주혁은 MBC 대장경 천년특별기획드라마 [무신] ‘김준’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김주혁의 드라마 복귀는 2009년 종영한 [떼루아] 이후 3년 만이다.
영화 [방자전], [광식이 동생 광태], [싱글즈] 등의 영화로 관객들을 찾았던 김주혁은 [무신]에서 고려 무신정권 노예에서부터 최고 권력자로 오르는 ‘김준’을 강도 높은 액션 연기와 탄탄한 존재감으로 소화하며, 성공적인 안방극장 복귀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주혁은 “[무신]이 다루고 있는 강한 남성상에 매료되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 이선균, 2년 만에 [골든타임]으로 드라마 복귀! 영화[화차], [내 아내의 모든 것]에 이어 흥행 삼연타!
2012년 영화 [화차], [내 아내의 모든 것]을 흥행시킨 배우 이선균도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골든타임]으로 2010년 [파스타]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여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파스타를 함께 했던 권석장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가장 컸다”고 드라마 출연 계기를 밝힌 이선균은 [골든타임]에서 인턴 ‘이민우’역을 맡아 열연, 충무로에 이어 안방극장에서도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인턴 ‘민우’가 의사로서의 성장과정을 깊이 있게 연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이준기, 영화 [호텔 비너스]로 데뷔, 군 제대 후 [아랑사또전]으로 안방극장 성공적 복귀!
영화 [왕의 남자]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준기도 지난 2월 전역한 이후 MBC 수목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으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이준기는 [아랑사또전]에서 까칠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가진 사또 '은오'를 완성도 높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준기는 “군 전역 후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을 찾았는데, ‘판타지 사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 조승우, 데뷔 13년 만에 이병훈 감독의 의학 사극 [마의]로 첫 드라마 출연!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안방극장을 찾는 배우도 있다. 조승우는 10월 초 방송 예정인 MBC 창사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를 통해 첫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1999년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한 조승우는 “이병훈 감독님에 대한 신뢰와 좋은 시놉시스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방송관계자는 “드라마의 역사가 길어진 만큼, 드라마 감독과 작가에 대한 배우들의 신뢰가 깊어졌다”며, “배우들이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하거나, 안방극장을 통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폭 넓은 팬들을 확보하기 위해 드라마 출연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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