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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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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강연승 퀴즈쇼Q] 아이유 ‘알고 보면 뱃살 잡힌다’ 망언 스타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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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최강연승 퀴즈쇼Q]의 MC를 맡아 프로그램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아이유가 ‘뱃살이 잡힌다’며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아이유는 한 때 팬들 사이에서 ‘기아몸매’ 논란이 일 정도로 가녀린 몸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실제 몸무게를 밝히게 된 것. 16일 방송 예정인 MBC [최강연승 퀴즈쇼Q]에서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하게 된 것은 다름 아닌 유명 트레이너 숀리 때문이었다. 다이어트 파이터로 유명한 숀리가 “사람의 몸매만 봐도 몸무게를 정확히 맞힐 수 있다”고 밝히자 MC 손범수는 아이유의 몸무게를 맞혀볼 것을 제안했다.

이에 숀리는 “아이유는 43kg일 것 같다. 많이 나간다고 해도 45kg을 넘지 않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아이유는 당황하며 “아니다. 그 이상이다. 정확히는 46kg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 살이 많이 붙어있다. 못 믿으시면 보여주겠다!”고 말해 숀리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방송인 윤영미 아들 황예손 군 “엄마가 워낙 돈을 좋아한다” 폭로!

MBC [최강연승 퀴즈쇼Q]에 방송인 윤영미와 아들 황예손이 출연해 톡톡 튀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인 예손 군은 최연소 출연자답게 거침없이 문제를 풀어나갔다. 이러한 아들을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던 윤영미에게 예손 군은 “이번 문제는 찍었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예손 군에게 상금을 타면 엄마에게 주겠다고 한 말이 사실이냐고 묻자 “엄마가 워낙 돈을 좋아하셔서...”라고 폭로해 윤영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또한 예손 군은 엄마가 자랑스러울 때가 언제냐는 물음에도 “아이유 누나를 만나게 해 준 것”이라 답하는 등 중학생다운 자유로운 발언으로 시종일관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직접 ‘하루 끝’을 라이브로 들려주어 예손 군을 비롯한 많은 출연자들이 열광했다는 후문이다.

손범수 20년 전 예언 적중! “박명수, 특이하게 생겨 뜰 줄 알았다”

MBC [최강연승 퀴즈쇼Q]의 공동 MC를 맡은 박명수와 손범수가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동물 관련 문제를 출제하던 중 손범수는 8년간 진행을 맡았던 [퀴즈 탐험-신비의 세계]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명수는 “범수 형님 덕분에 데뷔하게 되었다”며 당시 박명수가 데뷔하게 된 비화를 털어놨다.

20년 전 손범수가 진행하던 프로그램인 [퀴즈 탐험-신비의 세계]에 방청객으로 간 박명수는 특이한 외모로 손범수의 눈에 띄었고 그것을 계기로 데뷔하게 되었다고.

손범수는 그 때를 회상하며 “당시 녹화 도중 잠시 쉬는 시간에 방청객으로 앉아 있던 박명수의 외모가 독특하여, 데뷔를 하게 된다면 신기하게 생겨 뜰 것 같다고 말했었다. 그 후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명수를 TV에서 보고 뿌듯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강 브레인들의 3억을 향한 열띤 레이스를 볼 수 있는 [최강연승 퀴즈쇼Q]는 오는 16일(일) 오전 9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09-14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