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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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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겨운, 비운의 왕세자 '소현세자'로 변신 MBC [마의] 특별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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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소현세자’로 이병훈 감독의 세 번째 의학 사극 [마의]에 합류한다.

정겨운은 MBC 창사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 ‘소현세자’로 특별출연한다.

‘소현세자’는 ‘인조’의 장자이자, ‘효종’(최덕문)의 형으로 병자호란이 일어난 뒤, 청나라에 인질로 끌려간 인물. 그의 나이 34세에 요절한 비운의 왕세자로 알려져 있다. 10월 초 방송예정인 [마의]에서는 깨어있는 의식을 가지고 있는 현명한 인물로 그려진다.

정겨운은 “이병훈 감독님에 대한 신뢰로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짧지만 강렬하게 ‘소현세자’의 새로운 모습을 그려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겨운의 안방극장 복귀는 2012년 3월 종영한 [샐러리맨 초한지] 이후 7개월만이다.

[골든타임] 후속으로 방송되는 [마의]는 미천한 신분의 수의사인 마의(馬醫)에서 어의(御醫)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조선 최초의 한방 외과의 백광현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다룬다. 지난 8월 23일 문경에서 첫 촬영을 마쳤다.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으며, [허준], [이산], [동이] 등을 집필했던 김이영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조승우, 이요원, 손창민, 유선, 이상우 등이 출연한다. 10월 초 방송 예정.

문의: 홍보국 이은형, 강정국
예약일시 2012-09-10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