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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회가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놀러와]가 오는 9월 10일(월) 방송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두 가지 코너는 방바닥 콘서트를 표방하는 ‘보고싶다’와 20대부터 50대까지 세대별 남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어볼 수 있는 ‘트루맨쇼’.
‘세시봉’의 신화를 재현할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는 국내 최초로 방바닥에서 스타와 맨발로 만날 수 있는 신개념 최단거리 토크쇼를 지향하고 있다. 실제로 신발을 벗고 방석 위에 앉은 채 편안한 모습으로 스타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방청할 수 있는 코너 ‘보고싶다’는 게스트의 노래와 이야기를 모두 들을 수 있는 코너로 꾸며진다.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의 특징은 초대된 게스트와 소중한 사연을 가진 팬들을 직접 초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 출연한 스타들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팬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보고싶다’는 게스트가 인생에서 가장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마지막에 깜짝 등장해 재회의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보고싶다’는 방바닥 콘서트지만 전설의 뮤지션들 뿐 만 아니라 배우들까지 초대하여 스타들의 새로운 면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세시봉’의 신화를 재현해 나갈 만한 명품 무대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방바닥 콘서트 ‘보고싶다’의 첫 번째 주인공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한 실력파 뮤지션 015B이며, 이어 한국 록의 전설 들국화가 출연한다.
세대별 남자들의 성장 토크 '트루맨쇼' 첫회, 기대 만발!
또 하나의 코너는 세대별 남자들의 성장 토크를 표방하는 ‘트루맨쇼’.
‘트루맨쇼’는 20대부터 50대를 대표하는 남자들이 모여 수다를 떠는 코너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남자들이 모인 만큼 수위를 넘나드는 솔직 대담한 남자들의 토크쇼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놀러와]에서 한 번도 다뤄보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나눌 예정이다.
고정 패널로는 50대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응수와 거침없는 발언으로 40대를 대표하는 권오중, 그리고 전설의 아이돌에서 이제는 유부남이 된 30대 대표 은지원과 혈기왕성한 20대를 대표하는 박재범이 출연한다. 홍일점이자 MC인 김원희 또한 이 코너에서만큼은 남자처럼 수트를 차려입고 토크에 참여한다.
네 명의 패널로만 이루어진 첫 번째 녹화부터 이들은 거침없는 이야기들을 통해 MC 유재석과 김원희를 당황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앞으로 ‘트루맨쇼’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트루맨쇼’에 찾아와 직접 궁금한 남심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트루맨’들에게 해답을 얻어가는 형태의 코너로 진행될 예정이다.
400회의 반환점을 돌며 새롭게 재정비를 마친 [놀러와]는 오는 10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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