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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러브] 태권도 국가대표女의 사랑법은 ‘송판격파’?
[정글러브]에서 신선하고 독특한 로맨틱 이벤트가 공개된다.
여자 출연자 ‘달’(차영남/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이 좋아하는 남자를 위한 이벤트로 ‘송판 격파 시범’을 선보였다.
다른 여성들이 남자를 위해 달콤한 노래나 세면도구를 준비한 것에 비하면 ‘달’의 이벤트는 가히 인상적이었다.
‘달’은 자신의 직업적 특성을 살리면서도, 신선한 매력으로 어필하기 위해 로맨틱 도구로 송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글에서 힘들었던 것’을 모아쓴 송판은 화끈하게 날려버리고, ‘정글에서 기억하고 싶은 것’을 쓴 송판은 간직하는 등 나름의 의미를 부여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달’의 이벤트를 받은 행운의 남자는 “송판이 로맨틱 도구라니 충격적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이벤트 덕에 달의 직업을 눈치 챈 듯한 남자는 운동하는 여자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과연 태권도女 ‘달’의 송판 이벤트는 탁월한 선택이었을지, 6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글러브] 남자 출연자 ‘불’,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깊은 고뇌!
[정글러브]의 남자 출연자 ‘불’(오현호/파일럿준비생)이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졌다.
정글에서의 마지막 탈락자는 구름과 무지개가 가장 유력한 상태다. ‘구름’(이가영/대학생)은 사랑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여성출연자들의 미움을 샀고, 허당 파이터 ‘무지개’(박광수, 파이터)는 사랑은 뒷전이고 생존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이 상황에서 ‘불’은 ‘구름’과의 사랑과 ‘무지개’와의 우정에서 누구를 탈락자로 선정해야할지 혼란을 느끼고 있다. 지난 3회 방송에서 ‘불’을 보고 첫눈에 반한 ‘구름’은 본인의 이벤트 도구인 면도기를 사용해 ‘불’에게 면도를 해주며 호감을 표현했고, ‘불’은 큰 감동을 받았다.
‘불’은 ‘구름’을 살리고 문명에서의 데이트를 이어가고 싶지만, ‘구름’을 지키기 위해 친형제처럼 지내왔던 ‘무지개’를 탈락시키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사랑과 우정의 사이에 선 한 남자의 고뇌와 문명의 문턱에서 좌절된 최종 탈락자는 6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공개된다.
[정글러브] 출연자들, 감정의 클라이맥스에 다다르다
[정글러브]가 문명에 가기 하루 전에 열린 탈락자투표를 앞두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정글러브]는 태평양 티니안 고트섬(아구이잔섬)에서 남녀 10명이 9박10일 동안 함께 지내며 생존과 사랑을 모두 쟁취한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남태평양 티니안의 절벽섬 ‘고트 아일랜드’에서 처음 만나 열흘 동안 정글에서의 힘든 생활과 각기 다른 성격으로 크고 작은 사건을 겪었다.
험난한 정글에서 배고픔, 더위와 싸워야 했고, 남자들의 날카로운 대립으로 공동체가 분열될 뻔도 했으며, 소중한 친구와의 이별의 순간도 있었다.
이제 곧 그들 앞에 호화로운 문명에서의 데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문명에서 그들의 호감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 중요한 변수인 스펙이 공개되기 때문에,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다.
문명의 문턱에서 좌절된 사람은 누가 될 것인지, 6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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