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정글러브] 새로운 여자 도전자 ‘구름’ 폭풍 눈물에 기존 여성 출연자, “동정표 얻으려고?”
새로 온 여자 도전자 ‘구름’(이가영/대학생)이 탈락 위기에 처했다.
뒤늦게 들어와 남자 출연자들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구름’은 남자 출연자들에게 호감을 샀지만, 여자 출연자들에게는 질투와 미움을 샀다. ‘구름’의 인사도 받아주지 않고, 대화에서 소외 시키는 등 ‘구름’은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어 정글 마지막 밤에 치러진 2차 탈락자 선정에서 ‘구름’이 유력한 탈락자로 예상되며 위기가 찾아왔다. 출연자들은 “생존은 전혀 신경 안 쓰고 사랑만 하러 온 사람 같다”며 그녀를 탈락자로 지목한 이유를 말했다.
위기를 느낀 여자 ‘구름’ 은 결국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울음을 터트렸지만, 여자들은 “동정표를 얻으려 눈물을 흘린 것 같다”는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위기에 빠진 ‘구름’이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나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오는 6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방송된다.
[정글러브] 회계사 ‘나무’ 탈락에 이은 두 번째 탈락자는 과연 누구?!
정글에서의 마지막 탈락자가 공개된다.
첫 번째 탈락자는 회계사 ‘나무'(조준상/회계사)가 선정됐고, 모두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두 번째 탈락자 선정시간이 다가오자 정글엔 엄청난 긴장감이 맴돌았다.
이번 탈락자 선정은 호감이 가는 이성과의 호화로운 데이트 기회를 뒤로 한 채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서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수밖에 없었다.
모두의 앞에서 눈물을 통해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누가 어떤 사람에게 투표를 할지 예상하며 심리전을 펼치는 등 탈락자 투표를 두고 극도로 긴장하게 됐다.
제작진은 “처음에 오직 생존과 남자들 사이에서 지내는 게 편안해 보였던 어느 남자 출연자가 사랑에 관심을 보이면서 새로운 갈등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글은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도 고민하게 했던 곳”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과연 정글로부터 탈출을 하루 앞두고 사랑을 얻지 못하고 떠나야 할 사람은 누가 될지, 오는 6일 (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를 통해 방송된다.
[정글러브] 남자출연자 ‘해’ “혹시 의사?” 직감에 여자들 호감 UP!
[정글러브]의 남자출연자 ‘해’(곽성찬/외과의사)가 정글의 인기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초반, 남자 ‘해는’ 시종일관 잠만 자며 정글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고, 1차 탈락자 후보에 오를 만큼 여자들의 관심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탈락자 선정 이후 위기의식을 느낀 그가 달라졌다. 여자들이 잡아온 도마뱀을 자진해서 손질하고, 능숙한 솜씨로 단숨에 그물을 엮는 등 외과 의사로서의 면모를 보여 출연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에 여자 출연자들은 “외과의사 아니야?” 라며 그의 직업을 추측했고, “대화를 많이 나눠보지 못했는데 더 알아보고 싶다”는 호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유력한 탈락자 후보에서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될 만큼 정글의 인기남으로 떠오른 ‘해’가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오는 6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