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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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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놀러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유재석의 절친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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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회를 맞이해 지난 9년간의 대장정을 짚어보는 [놀러와] 400회 특집 2부에 단 한 번도 등장한 적 없던 유재석의 중학교 동창이 등장해 그의 학창 시절을 ‘폭로’했다.

오는 9월 3일(월) 방송될 [놀러와]에서는 그동안 [놀러와]의 역사를 함께 한 400명의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특히 이날 초대된 시청자들의 사연을 직접 읽어주던 중 사연 주인공의 아빠가 유재석과 중학교 동창이었다는 이야기가 공개돼 모두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유재석은 친구를 찾기 위해 직접 400명의 방청객들 사이로 과감하게 뛰어들었고, 한 사람 앞에서 잠시 고민하다 떨리는 목소리로 “반갑다 친구야”를 외치며 손을 내밀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유재석은 친구를 단박에 알아본 것. 이처럼 친구와 극적인 만남이 성사되었지만 막상 유재석은 쉽게 반말을 하지 못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어색한 재회를 나눴다.

하지만 곧 유재석의 친구들은 중학교 시절 국민MC의 실상을 낱낱이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날, 친구들이 가져온 중학생 유재석의 사진들은 장내를 충격으로 빠트리기 충분했다. 김나영과 은지원이 “너무 못생겼다”, “지금이 더 어려 보인다”며 솔직한 감상평을 내 놓자 유재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유재석은 친구의 아들이 개그맨 지망생이라는 말에 속성으로 오리지널 ‘둘리춤’을 전수하며 친구끼리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적, “신동엽도 이기는 19금 이야기의 대가 유희열! 유재석과 방송하는 거 보고 싶어!”

[놀러와] 400회 특집으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그동안 [놀러와]의 역사를 함께 한 게스트들이 모두 모여 입담을 과시했다. 유재석의 절친으로 출연한 이적은 ‘예능계의 광부’로 불리며 그 동안 정재형, 장윤주, 장기하 등을 소개해 온 만큼, 이날도 어김없이 새로운 예능계의 샛별이 될 절친들의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이날 이적은 유희열을 적극 추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의 입담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적은 “유희열은 사석에서 펼쳐진 신동엽과의 야한 이야기 배틀에서 이길 정도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덧붙여 “유재석이 낮유라면, 유희열은 밤유다. 이 둘이 함께 방송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라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김원희는 직접 섭외에 나서겠다고 말해 조만간 [놀러와]에 출연하는 유희열을 볼 수 있을지 관심사로 떠올랐다.

또한 이적은 “이효리의 남자, 이상순 역시 시청자를 사로잡을 만한 예능감이 있다”고 전해 다시 한번 ‘예능계의 광부’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전설의 귀환 조영남, [놀러와]에서 세시봉의 영광 재현!

[놀러와] 400회 특집 2부 녹화 중 세시봉 멤버 조영남이 깜짝 등장했다. [놀러와]를 통해 전국민에게 통기타 열풍을 몰고 오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세시봉의 큰 형님 조영남의 등장에 모두가 환호하며 그를 맞이했다. 통기타를 손에 든 조영남은 [놀러와] 출연 이후 있었던 공연 매진 행렬 후일담은 물론 띄게 달라진 세시봉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조영남은 김원희를 위해 사랑의 세레나데인 ‘꾸꾸루꾸꾸 팔로마’를 준비해 유재석의 질투를 사기도 했다. 또  400명의 방청객을 위해 조영남이 준비한 깜짝 선물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놀러와]의 절친들이 함께하며 지난 추억을 되짚어 보는 ‘400회 특집 2부’는 오는 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09-02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