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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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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대한 탄생3] 국내 예선 종료, 새로운 스타 탄생 신화를 향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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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5일, 26일 양 일간에 걸쳐 [위대한 탄생 시즌3]의 국내 예선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었다. 마지막 국내 예선인 만큼 7월 고대 화정체육관에서 치러진 예선 때보다 두 배에 달하는 참가자 수가 몰려 호황을 이뤘다.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위대한 탄생 시즌3] 국내 예선현장에는 예비스타를 꿈꾸는 전국의 참가자들이 새벽부터 몰려들어 오디션 참가의 열의를 보였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과 밴드 및 그룹 참가자들이 지난 시즌보다 대폭 늘어나 [위대한 탄생 시즌3] 제작진은 별도의 부스를 제작하여 밴드 지원자들이 좀 더 편하게 오디션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8월 26일(일)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예선에서는 지난 시즌 [위대한 탄생]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즌2 우승자 구자명, 유쾌한 듀오 50kg, 시즌1 미라클맨 손진영이 깜짝 등장하여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 각자 소속사에 들어가 음반, 드라마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바쁜 와중에도 시즌3에 참가하는 도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걸음에 오디션장을 찾았다.

이들은 오디션 시작 전 오프닝에서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노래와 함께, 재치 있는 말솜씨로 분위기를 띄었다. [위대한 탄생 시즌2] 우승자 구자명은 “작년에는 오디션 지원자 자격으로 이 자리에 있었는데, 지금은 무대에 서서 응원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소감을 밝혔다. 손진영, 50kg 역시 지원자들이 후회 없이 오디션을 치러 원하는 꿈을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코엑스에서 치러진 국내 예선에는 지난 7월 예선만큼이나 다양한 연령층과 그룹, 밴드들의 지원자들이 대거 참가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 시즌3]의 제작진은 이번 국내 예선에서 반가운 지원자들을 만났다. 지난 시즌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실력을 보완하여 시즌3에 재도전을 한 것. [위대한 탄생 시즌2] 중 부산 1차 오디션에서 독설가 윤일상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던 박지혜양은 훈남 멤버와 함께 듀엣을 이루어 [위대한 탄생 시즌3]에 재도전을 했다.

또한 지원자들의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훈훈한 외모 때문에 오디션 현장은 더 뜨거워졌다는 후문. 또한 제2의 보아를 꿈꾸며 실력과 미모를 갖춘 참가자들이 대거등장하기도 했으며,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스타가 된 김수현을 빼닮은 참가자가 지원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국내 및 해외 모든 예선을 마친 [위대한 탄생 시즌3]는 10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시즌3를 이끌 4명의 멘토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08-31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