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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러브] 새로 온 남자 ‘무지개’, 파이터 맞아? 치명적인 4차원 반전매력 선보여
[정글러브]의 새로운 도전자 ‘무지개’(박광수, 파이터)가 파이터 답지 않은 의외의 모습으로 출연자들을 당황케 했다.
첫 날 정글에 들어온 무지개는 프로파이터란 직업답게 강한 체력을 자랑하며 정글의 “활력소가 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꽃미남 모자와, 탈락한 ‘나무’(조준상/회계사)의 집을 묘라고 표현하며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자신이 가져온 생존도구를 보여주며 “여성분들을 위해 가져 왔다”고 말해 여자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몇 시간 후 그는 첫인상과는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첫날, 도마뱀 사냥 후 굶주림에 지친 사람들이 맛있게 도마뱀을 먹는 모습을 보고 문화충격을 받았으며, 취침 시 밤새 뒤척이며 랜턴으로 사방을 확인하는 등 의외로 겁이 많은 모습을 보이며 프로파이터라는 직업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정
글 첫날부터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무지개’는, 급기야 함께 지내던 출연자 ‘불’(오현호, 파일럿준비생)을 형님처럼 떠받들기 시작했고, 즉석에서 벌어진 팔씨름 대결에선 그의 진정한 4차원적 허당매력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형님처럼 떠받들던 불과의 팔씨름대결에서는 파이터의 카리스마와 자존심은 온데간데 없었다”고 전했다.
천하의 파이터도 두 손 두 발 다 들게 한 험난한 정글생활에서, 남자 ‘무지개’가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글러브] 잠만 자던 해(외과의사) 탈락의 위기에 오르자, “이제 좀 변해야겠다” 강한 의지 보여
[정글러브]에서 잠만 자던 해(곽성찬/의사)가 달라졌다. 외과의사의 직업을 숨긴 채 정글생활을 시작한 해는 시종일관 자는 모습만 보여 여성출연자들의 눈총을 받았고 결국 탈락자 후보에 오르고 말았다.
위기감을 느낀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제 좀 달라져야겠다”며 의지를 밝혔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코코넛을 따서 여자들에게 대접하며 기존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남자들의 자존심이 걸린 기회라면 더욱 빛을 발하기 위해 노력했고, 좋은 결과를 맞이하는 순간 엔 “나, 이제 탈락하는 거 아니지?”하며 긴장 많이 했다는 티를 내 웃음을 줬다. 그 모습을 지켜본 여자출연자들도 “멋있었다. 다시 보게 됐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그를 탈락시키려 했던 여성출연자들도 그의 노력과 변화에 반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여자출연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던 해의 변화에 대해 말했다.
과연 해는 탈락자 후보라는 오명을 씻고, 정글의 눈부신 태양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그의 활약상을 기대해 본다.
[정글러브] 또다시 불거진 비박 대립..불 vs 번개 2차전 돌입?
[정글러브] 첫 방송에서 비박문제로 대립해 공동체의 위기를 일으켰던 두 남자 ‘불’(오현호, 파일럿준비생)과 ‘번개’(이현호, 회사원)가 또다시 맞붙었다.
출연진들은 티니안 바다사냥으로 인해 두 팀으로 나눠졌고 불이 속한 팀은 고트섬에, 번개가 속한 팀은 문어사냥을 위해 바다로 나갔다.
이때 바다로 나간 번개가 고트섬에 남아있는 사람들에게 “비박을 하겠다”고 통보했고, 단체생활을 중시하는 불은 이 소식을 듣자마자 불쾌감을 나타냈다.
처음으로 나눠진 공동체, 그리고 다시 시작된 두 남자의 대립과 갈등은 오는 30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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