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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의 대한민국 호(號)를 진두지휘할 제 18대 대통령선거가 이제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온 국민의 관심은 누가 대선의 무대 위에 올라, 진검승부를 벌이게 될지에 온통 쏠려있다.
정치권의 대선경선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 [MBC 100분토론]은 그 두 번째 시간으로, 민주통합당의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 4인을 초청해 토론회를 벌인다.
25일 제주지역의 경선을 시작으로 본격 경선일정에 돌입한 민주통합당은 16일 서울지역 투표를 마지막으로 18대 대선후보를 선출한다. 다만 마지막 지역투표에서 1위 후보가 과반수의 득표를 얻지 못했을 경우엔 23일 결선투표를 실시해 최종 후보를 결정하도록 했다.
[MBC 100분토론]에서 야심차게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후보자 상호간 치열한 인물과 정책의 상호검증으로 마련된 「검증청문회」와 「주도권 토론」, “내가 대통령이라면” 가정으로 묻는 「사회자 개별질문」, 그리고 후보자 개인의 인간적인 강점을 엿보는 「자화자찬」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정권탈환을 노리는 야당의 대선후보로서 적합한 인물은 누구인지, 또한 야권단일화 등 현안에 대한 각 후보들의 판단을 묻는다.
출연패널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 4인 기호 1번 정 세 균 후보 기호 2번 김 두 관 후보 기호 3번 손 학 규 후보 기호 4번 문 재 인 후보
담 당 : 시사제작1부 박상후 부장, 김영주, 박세미 PD, 이재숙 작가 (789-2553) 문 의 : 홍보국 노지수 (78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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