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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러브] 탈락자 선정 고지에 출연자들 단체로 거센 항의! 남자 출연자 ‘산’ 눈물보여
오는 23일(목)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정글러브]의 첫번째 탈락자가 공개된다.
[정글러브]제작진은 탈락자 선정고지 당시 출연자들이 격한 반대 의사를 보였다며 당시 상황을 말했다.
탈락자 선정이 시작되자, 출연자는 "서로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는 상태인데, 너무 당황스럽다” “누구를 탈락시켜야 할 지 모르겠다” 라는 반응을 보이며 많이 망설였고, 당시 리더였던 산(송우형/사업가)은 안타까운 상황에 급기야 눈물까지 보였다는 후문.
탈락자 선정은 정글의 극한 환경때문에 이성에 대한 관심보다는 생존에 급급했던 출연자들을 당황스럽게 했고,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 사랑을 하지 못한 사람, 그리고 생존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까지도 초조하게 만들었다.
시종일관 잠에 취해 데이트 기회를 놓쳐버린 ‘해'(곽성찬/의사) 홀로 비박을 고집해 공동체의 위기를 초래했던 ‘번개’(이현호/회사원) 그리고 남자들에게 공주대접만 받길 원했던 ‘물’(박은보/IT캐스터) 이들 중 탈락자가 있을까.
[정글러브]의 첫번째 탈락자는 오는 23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여기는 개인 욕심 채우는 곳이 아니다” vs "혼자라도 자겠다” 남자들의 자존심싸움, 그 결말은?
지난 16일(목) 방송됐던 [정글러브]에서 출연자들이 바다 사냥에서 실패 후, 돌아가던 중 길을 잃어버려 난관에 부딪힌 모습이 그려졌다.
날은 점점 저물고 모두가 망연자실해 있는 가운데, 눈치를 보던 남자 번개(이현호/의약품 도매업체 오너 2세)가 “바다가 코앞이고 여기까지 힘들게 왔는데 그냥 돌아가기는 아깝다”며 혼자라도 비박을 하겠다고 나섰고, 남자 ‘불’(오현호/취업준비생)은 "여기는 개인의 욕심을 채우는 곳이 아니지 않냐”며 번개를 막아섰다.
방송 초반 험난한 정글에서 생활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줬던 출연자들은 두 남자의 자존심 때문에 첫 번째 위기를 맞이했다.
단체생활을 중시하는 남자 ‘불’과 개인의 만족을 원했던 남자 ‘번개’의 긴장감 넘쳤던 의견충돌 결과는 오는 23일(목)에 [정글러브]에서 방송된다.
내숭 고쳐주는 정글? 여자들, 내숭을 잃어버리다
오는 23일(목) 방송되는 [정글러브]에서는 내숭을 잃어버린 여자들의 정글생존기가 방송된다.
[정글러브] 첫회가 방송 된 직후 시청자게시판에는 “공주처럼 받아먹기만 하네요”, “직접 나설 준비가 되어 있는 여자로 데려가세요” 등 다소 소극적이었던 여자출연자들에 대한 불편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하지만 2회에서는 식욕 앞에서 체면도, 내숭도 잃어버린 여성 출연자들의 실질적인 정글생존기가 방송 될 예정이다.
처음 정글에 방문한 그녀들은 코코넛이 더럽다고 손사래 치거나, 사냥할 때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한 발짝 뒤로 물러서 있었다. 며칠이 지난 후 여성출연자들은 과일채집은 물론, 야생 도마뱀을 가볍게 때려잡는 등 강한 생존력을 보였다.
이에 남자 출연자들은 “정말 충격적이었다”,“나도 무서웠는데 여자들이 해내다니 대단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 치열해진 정글생활 속에서 출연자들은 생존을 넘어 사랑에 빠질 수 있을지, 이들의 눈물겨운 생존기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은 오는 23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여성출연자 중 홀로 상어사냥 나간 ‘꽃’, 진짜 이유는?
[정글러브] 여자출연자 ‘꽃’(전민경/강사) 여성출연자 중 홀로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로 상어사냥을 나갔다.
식수,식량이 부족한 열악한 조건의 정글에서 배고픔에 굶주린 남자 출연자들은 식량을 구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고 상어사냥에 나섰고, 여자 '꽃'도 함께했다.
여자'꽃'이 위험을 무릅쓰고 밤바다 상어사냥에 따라나선 진짜 이유는 함께 사냥에 나가는 남성 출연자들을 알아보고 싶어서였다. 상어사냥에는 ‘해’(곽성찬/의사), ‘불’(오현호/취업준비생), ‘나무’(조준상/회계사)가 함께했다.
상어사냥을 나가기 전 인터뷰에서 여성출연자 ‘꽃’은 “바다사냥이 자신 있다기보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하고 싶었다”며, 이어 “다른 분들은 계기가 돼서 다 알아봤는데 불님, 해님이랑 나무님 이 세분은 얘기를 못해봤다. 그 세분을 더 알아보고 싶었다”며 진짜 속내를 고백했다.
이들은 상어사냥에 성공할 수 있을지, 태평양 밤바다가 사랑의 매개체가 되어주었을지는 오는 23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자출연자 ‘달' 최고 인기녀로 등극! 그녀는 누구?
[정글러브]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인 여자출연자 ‘달’(차영남/국가대표태권도시범단)이 남자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녀로 떠올랐다.
코코넛을 통한 첫인상 선택에서 그녀를 선택했던 ‘번개’(이현호/의약품 도매업체 오너 2세)는 그녀가 그네를 만들어달라고 하자 거침없이 나무 위로 올라가 직접 그네를 만들어주려는 노력을 보였으며, 다음 날 바다 수렵에서 남자가 함께 나가고 싶은 여자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에서 ‘바람’(김현학/교수)을 포함, 그녀가 조금 더 알고 싶어 했던 ‘나무’ (조준상/회계사) 역시 그녀를 선택해 정글에서의 인기녀로 등극했다.
바람은 “가장 부지런하시고, 솔선수범 많이 하시는 것 같다. 남자들도 두려워 할 수 있는 일도 선뜻 나서서 하는 모습 보고 아! 조금 더 알았으면 좋겠다”고 그녀를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번개’ 역시 “우선 '달'은 우리 생활하는데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들보다 열심히 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여자가 그렇게 열심히 하고 나서는 모습을 보면 호감이 생긴다. 좋게 보여지고 있다” 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내보였다.
부지런하고 궂은일 마다하지 않은 그녀는 정글에서 사랑받기에 충분한 조건을 하지고 있지만, 문명으로 돌아왔을 때도 그녀를 향한 남자출연자들의 호감도가 지속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정글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정글러브]는 오는 23일(목)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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