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일이 끊이지 않는 진종오 선수의 2012년!
-세계 최고의 사격왕 진종오가 알려주는 총 잘 쏘는 비법 공개!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하며 온 국민들에게 기쁨을 줬던 대한민국 사격의 전설 진종오 선수가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세계 최고의 사격 선수가 되기까지 그에게 있어 아주 특별한 물건이 스튜디오에서 공개된다. 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진 선수의 이름이 새겨진 총과 훈련노트 그리고 비밀의 물건까지. 특히 총과 노트는 본인 외에는 아무도 손댈 수 없는 최고의 가치를 자랑하는 보물이라고.
또한 내조의 여왕, 진종오 선수의 아내 권미리 씨와의 행복한 결혼생활과 태어날 2세 ‘리오’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야기, 춘천 고향집에서 진 선수의 부모님께 직접 듣는 그의 어린시절 이야기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부모님이 진 선수에게 보내는 진심어린 영상편지는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고.
2012년 행복한 일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진종오 선수의 이야기는 8월 22일 (수) 오전 9시 5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노지수 (78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