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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방송 예정인 MBC의 새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연출: 김경희)이 첫 대본 연습을 마치고 촬영에 돌입했다.
[아들 녀석들]은 유현기, 유민기, 유승기 세 아들들을 중심으로 ‘유씨 집안’ 일가와 주변 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질 가족 드라마. 개성 넘치는 세 아들의 결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주축이 될 [아들 녀석들]은 안방극장에 따뜻함을 전해주던 MBC의 가족 드라마 계보를 이을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8월 10일(금), [아들 녀석들]의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만나 첫 대본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췄다. 이성재, 명세빈, 류수영, 서인국 등 주연 배우들은 물론 캐스팅 된 중견 배우들이 총 출동한 대본 연습에서 이들은 노련한 베테랑 배우들답게 흐름 한 번 끊지 않고 첫 대본 연습을 끝냈다.
나문희와 박인환 등의 중견 배우들은 이미 다년간 호흡을 맞춰 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본 연습을 이끌어 갔으며, 이성재, 명세빈, 류수영 등도 자연스럽게 극 중의 인물로 녹아들며 연습을 끝냈다. 특히 방송 중인 [응답하라 1997]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평가받고 있는 서인국은 대본 연습에서도 실제 촬영 못지않은 모습으로 연습에 임해, [아들 녀석들]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게 했다.
각각 이성재와 명세빈의 딸로 등장할 아역들 역시 본 촬영처럼 귀여운 모습으로 대본 연습을 소화해 대본 연습 현장을 한층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세 아들들을 통해 사랑과 결혼의 다채로운 모습을 전달할 새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은 오는 9월 중순, [무신]의 후속으로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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