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물론, 훈훈한 외모에 수준급 노래실력까지 갖춘 매력남!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레슬링의 부활을 알리며 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훈남 파이터 김현우 선수가 부모님과 함께 MBC [기분 좋은 날]에 전격 출연한다!
격렬한 경기 도중에 입은 오른쪽 눈 부상으로 전 국민을 안타깝게 했지만, 시야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특유의 투지와 강한 정신력으로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기며 온 국민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던 김현우 선수.
김현우 선수가 생활하는 숙소에 부모님과 함께 찾아가봤다. 아담하지만 깔끔한 방을 직접 소개해주고, 팬들의 선물도 공개 했다. 특히, 올림픽을 준비하며 적어왔던 감동의 시크릿 노트를 공개하자 부모님의 눈시울이 뜨거워졌다는 후문이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친해진 동갑내기 이용대 선수와 유도 김재범 선수와의 우정, 체중감량과 지옥의 훈련과정 및 온 국민이 가슴 졸였던 경기와 부상 등 올림픽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도 대 방출한다.
한편, 올림픽 때문에 미뤄온 오른쪽 눈 부상과 손가락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은 김현우 선수. 그 결과는 내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우 선수의 감동적인 올림픽스토리와 숨겨진 매력은 MBC [기분 좋은 날]에서 8월 21일 (화) 오전 9시 45분에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