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이 12.5%(닐슨미디어 리서치 수도권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첫 출발을 알렸다. 전국 기준으로는 11.3%을 기록했다.
8월 18일(토) 방송된 1회에서 출생의 비밀과 동료 간의 배신으로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이에 부응하는 아역, 중견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현(이덕화)의 배신으로 학수(선우재덕)가 사살된 후, 그의 아내 금희(양미경)와 딸 해주(김유정)마저 각자의 삶을 살게 된다. 금희는 도현과 재혼하고, 그의 자식들을 키운다. 11년 후, 양아버지 홍철(안내상)과 함께 해남에 살았던 해주가 친엄마 금희가 있는 울산으로 돌아온다. 해주는 금희의 딸인 인화(현승민)와 친구가 된다. 인화의 집에 놀러간 해주가 금희와 만나게 돼 앞으로 극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메이퀸] 홈페이지 시청자 의견에는 “스토리와 연기!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 1회(comm*****), “배라는 소재가 신선하네요”(poor****),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여서 몰입이 잘됐어요“(sksm******) 등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19일(일) 방송될 2회에서 해주(김유정)는 울산 공업사에서 강산(박지빈)을 처음 만나게 되고, 강산은 밝고 명랑한 해주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 인화와 강산, 창희와 친해진 해주는 또다시 금희의 집에 방문하고, 기출은 해주의 존재를 들킬까 두려워 안절부절 못한다.
배우들의 호연과 출생의 비밀 속에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메이퀸]은 매주 토,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총기획: 소원영
연출: 백호민
극본: 손영목
출연: 한지혜, 김재원, 재희, 손은서, 이덕화, 양미경, 김규철, 금보라, 안내상, 김지영, 이훈, 고인범, 윤종화
아역 : 김유정, 박지빈, 박건태, 현승민, 서영주, 김동현
문의 : 홍보국 송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