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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지의 제왕](파일럿) 꽃중년과 꽃미남의 러브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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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꽃중년과 꽃미남의 러브배틀!  

연상연하 러브배틀 프로그램 [반지의 제왕](파일럿)이 오는 2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MC로는 러브버라이어티 전설 이휘재와 김신영, 출연자로는 능력과 노련함을 겸비한 3,40대 꽃중년 지상렬, 류태준, 장우혁, 토니안과 젊음과 순수함을 겸비한 20대 꽃미남 2AM 창민 이수혁 김우빈 인피니트 남우현이 출연한다.  

[반지의 제왕]에서는 [신사의 품격]의 장동건 같은 꽃중년 네명과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 같은 꽃미남 네명이 매력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일반여성의 사랑을 받기위해 자신들만의 매력을 발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각 세대별 사랑법과 여자가 선택한 최고의 남자를 알아보는 연상연하 러브배틀 [반지의 제왕]은 오는 20일(월)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2AM 창민, 금욕생활 종지부! 데뷔 이래 첫 스캔들?
  

감미로운 보이스 2AM 창민이 [반지의 제왕]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스캔들을 터트리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군필돌’로서 20대 후반을 달리고 있는 그는 나이에 맞지 않게 금욕 생활을 하고 있다며 이제는 이런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어 [반지의 제왕]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은 다양한 러브버라이어티에 출연을 하고 있는데 저만 늘 못해 아쉬웠다”며 “처음으로 출연한 러브버라이어티에서 나만의 매력을 뽐내 이 시대 대세남이 되어 첫 열애설 기사를 낼 것”이라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일명 ‘인간 주크박스’로 불리는 그는 여자 출연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준비한 ‘러브송’만 10가지 이상으로 여심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펼쳤다.  

이제는 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다며 마음을 드러낸 2AM 창민의 모습은 [반지의 제왕]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신영 “나의 44사이즈는? 장우혁 오빠를 위해 만든 것”  

어린 시절부터 장우혁의 열성팬으로 알려진 김신영이 [반지의 제왕]을 통해 장우혁에 대한 폭탄선언을 했다.  

걸 그룹 부럽지 않은 몸매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그녀는 최근 10kg이상을 감량해 날렵한 몸매로 거듭났다.  

김신영이 “다이어트는 장우혁 오빠를 위한 것”이라 말하자 다른 남자 출연자가 “44사이즈라고 들었는데 그것도 장우혁을 위해 뺀 것이냐?”이냐 물었고, 김신영은 “사실 런닝머신 보다 우혁 오빠를 본다는 것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며 본인만의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신영은 장우혁의 퍼포먼스롤 보고 여성출연자보다 더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장우혁에 대한 변함없는 열성팬임을 강조했다.  

꽃미남 김우빈, 김하늘 같은 여자 실제로 만나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꽃미남 고등학생으로 출연했던 떠오르는 신예 김우빈이 실제로 김하늘 같은 여자를 만났다.  

김우빈은 러브버라이어티 [반지의 제왕]에 출연해 9등신 마네킹몸매와 해맑은 미소로 연상녀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그는 “드라마에서는 장동건에게 김하늘을 빼앗겼지만 [반지의 제왕]에서는 연상녀의 마음을 훔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평소 장우혁의 골수팬으로 알려진 김신영 마저 “이제는 우혁오빠에서 우빈동생으로 갈아타야겠다”고 말할 정도로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얼마 전 800명이 넘는 팬들과 첫 팬미팅을 가진 김우빈은 국민 배우로서, 국민 연하남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 시대 귀여운 반항아 김우빈의 매력은 [반지의 제왕]을 통해 방송된다.  

이수혁, “나의 인기비결? 오빤 강남스타일”
  

21세기 옴므파탈, 떠오르는 차도남으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모델 이수혁이 연애스타일을 공개했다.  

얼마 전 [강심장]에서 자신의 공개연애가 연기에 도움이 됐다며 대담한 발언을 한 이수혁은러브버라이어티 [반지의 제왕]에 출연해 나쁜 남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평소 빅뱅의 지드래곤, 탑, 김영광과 동네친구로서 강남스타일을 선두하고 있는 그는, 친구들에게 오늘의 미팅 사실을 숨기고 왔다고 하여 모두를 배꼽잡게 했다.  

바람의 전설로 불리는 MC 이휘재 마저도 “수혁 씨는 숨만 쉬고 있어도 그림이 된다. 강남스타일은 바로 이수혁을 두고 하는 말이다”라며 그에게 풍기는 아우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함께 출연한 패셔니스타 장우혁도 “평소 수혁 씨의 스타일을 자주 벤치마킹하곤 했다”며 “오늘도‘이수혁 팬츠’를 입고 나왔다”며 그를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인정했다.  

이휘재, 최초고백! 결혼 후회한 적 있다? 없다?  

전설의 이바람으로 불리던 이휘재가 결혼 후 처음으로 러브버라이어티에 출사표를 던졌다.  

다양한 러브버라이어티 MC로 활동했던 이휘재는 결혼 후 진행하는 러브버라이어티인 만큼 [반지의 제왕]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다.  

평소 사생활을 거의 밝히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이휘재는 촬영 때 부부간 비밀스런 연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이휘재에게 “과거로 돌아가면 오늘 여자출연자와 현재 와이프 중 누구를 택하겠냐”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이휘재는 당황하며 “타임머신을 만들 수 없다면 말도 꺼내지 말라”라고 응답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이 “결혼을 후회한 적이 있냐”라고 집요하게 추궁하여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인피니트 남우현, 6세 연상녀에게 프로포즈“내꺼 하자~!”
  

‘추격자’와 ‘내꺼 하자’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인피니트 애교쟁이 남우현이 6세 연상녀의 마음의 쫓는 추격자로 나섰다.  

러브버라이어티 [반지의 제왕]에 첫 출연한 남우현은 91년생 다운 풋풋한 매력으로 연상녀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했다.  

특히, 그는 위기상황마다 비장의 무기 ‘내꺼 하자’ 댄스를 수십 번 반복하여 촬영장은 애교 프로포즈의 도가니가 되었다.  

남자출연자 중 가장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6세 연상녀에게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며 “함께 출연한 상렬이 형이 저희 아빠와 3살 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라며 지상렬을 ‘아빠’라고 불러 촬영장이 들썩이기도 했다.  

지상렬,“나와 결혼하면 심은하와 동서지간”
  

얼마 전 [세바퀴]를 통해 외로운 43세 독신임을 밝힌 지상렬이 [반지의 제왕]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결혼초읽기에 들어갔다.  

그가 내세운 핵심공략은 바로 한 남자의 아내와 엄마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심은하와 동서지간이 된다는 점.  

심은하의 남편으로 알려진 자유선진당 전 대변인 지상욱은 작년 SNS를 통해 지상렬, 지진희, 지석진 등과 한집안 가족임을 입증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었다.
 
지상렬은 지상욱 대변인과 형제나 다름없다며 본인과 결혼할 여자는 심은하와 동서지간이 되는 것이 기정사실이라며 당당하게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그는 결혼 축가는 ‘국민가수’ 김건모가 일찌감치 예약해 뒀다며 거미줄 인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러브버라이어티 [반지의 제왕] 출연자 중 맏형으로서 노익장을 과시한 그는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의 남우현과 무려 20살이 넘는 나이 차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친구 아들은 벌써 대학생이다”라고 밝히고 40대 노총각을 대표하며 노련한 입담을 과시했다.  

HOT 장우혁, 토니안 여자문제로 '흔들린 우정'  

아이돌의 전설 HOT 장우혁과 토니안이 한 여자를 두고 집안싸움까지 이르렀다고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그들이 17년 만에 재회 후 다툰 이유는 바로 러브버라이어티 [반지의 제왕] 때문이다. 장우혁, 토니안은 35세 동갑내기로 본인들보다 7살 어린 여성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세기의 러브배틀을 시작했다.  

평소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며 어느덧 결혼을 꿈꾸는 꽃중년이 된 장우혁과 토니안은 촬영을 하는 내내 한 여자를 두고 매력대결을 펼치며 옥신각신하는 모습을 통해 결혼적령기 남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장우혁은 “토니안은 지금 남자랑 동거중이다. 그게 말이 되는 행동이냐”라며 공격 했으며,이에 질세라 토니안은 “장우혁은 영원한 독신주의자를 꿈꾸는 거 같다”며 맞받아쳐 재치와 위트 있는 면모를 보여줬다.  

원조 1세대 아이돌로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과의 만남에서 녹슬지 않는 댄스실력으로 17년 전으로 다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함께한 여성출연자 또한 “제가 어렸을 적 최고의 우상이었던 HOT의 최고 인기 멤버 두 분을 직접 만나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연상연하 러브배틀 [반지의 제왕]은 꽃중년 네명과 꽃미남 네명이 출연해 일반여성의 사랑을 받기위해 매력대결을 펼치는 신개념 러브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20일(월)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08-17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