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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승부의 신] 오는 19일(일) 오후 5시! 드디어 베일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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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의 신] 오는 19일(일) 오후 5시! 드디어 베일 벗는다!

전 국민을 열광시킨 [무한도전]의 ‘하하 vs 홍철’편이 [승부의 신]으로 새롭게 부활한다.  

[승부의 신]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스포츠, 연예 등 각 분야의 최강 라이벌들이 짜릿한 진검승부를 펼치는 방식으로, 각자 제안한 종목과 제작진, 시청자가 제안한 종목을 합쳐, 총 10라운드에 걸친 승부를 겨루게 된다.  

박진감 넘치는 대결로 [승부의 신]의 첫 포문을 열 대결은 승부의 신 MC들의 자존심을 건 ‘MC대첩’이다.  

연예계 최강입담과 예능감을 자랑하는 탁재훈과 신사의 품격에 이어, 예능의 품격을 보여주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힌 김수로가 각 팀 팀장으로서 명예를 걸고 대결을 벌인다.  

이 둘은 평소 축구, 야구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연예계 대표 만능 스포츠맨으로 알려져 있어,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승부의 신]의 두 번째 대결상대로 아이돌역사의 한 획을 그은 원조 짐승돌 신화와 여심을 녹이는 강렬한 짐승돌 2PM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기다리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사고 있다. 신화와 2PM의 빅매치는 오는 9월 2일(일)에 방송 될 예정이다.  

이들의 대결을 지켜보는 관객들은 매 라운드마다 승자를 예측해, 다음 라운드의 진출 여부를 결정짓게 된다. 최종 승자를 맞히는 단 한명의 관객에게는 푸짐한 상품을 증정해 경기를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예능의 정석’ 탁재훈 VS ‘예능의 품격’ 김수로, [승부의 신]서 인생을 건 승부!  

- 탁재훈, ‘지면 이혼하겠다’ 폭탄발언?!
- 김수로, 승리 위해 코피투혼 불살라!  

대한민국 예능의 쌍두마차 탁재훈, 김수로가 피할 수 없는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승부의 신]에서는 첫 번째 대결상대인 탁재훈, 김수로가 일명 ‘MC대첩’이라는 이름 아래 최후의 승자를 뽑기 위한 치열한 결투를 벌인다.  

대결에 앞서 탁재훈은 “장난기 빼고 진지하게 임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고, 김수로는 “게임마왕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각오가 무색하지 않게 진지하게 대결에 임하는 탁재훈의 모습에, 제작진은 “이런 진지한 모습은 처음이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김수로는 연습에 매진해 코피를 흘리는 투혼까지 발휘했다는 후문.  

탁재훈과 김수로는 각각 제안한 종목과 제작진, 시청자가 제안한 종목인 철봉씨름, 숟가락 병따기, 2색 자유투 등, 총 10라운드에 걸쳐 숨 막히는 접전을 펼친다.  

탁재훈은 승부의 신 ‘MC대첩’의 패자가 받아야 할 벌칙으로 “진 사람은 이혼하기”라는 살벌한 대결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김수로가 “진 사람은 늦둥이 갖기”라고 응수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그 어떤 때보다 진지하게 촬영에 임한 탁재훈과 김수로, 과연 이들이 어떤 서약을 걸고 대결에 임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승부의 신]은 최고의 라이벌들이 여러 가지 종목으로 대결을 펼쳐 승부를 가리는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김용만, 탁재훈, 김수로, 노홍철, 김나영, 이재윤, 재경(레인보우) 등이 MC로 발탁되어 대결이 펼쳐지는 짜릿한 현장을 더욱 긴박감 넘치게 진행해줄 예정이다.  

[승부의 신] 노홍철, 의도치 않은 하의실종에 촬영장 초토화!  

노홍철이 촬영 도중 바지가 벗겨지는 사고를 당했다.   여의도의 한 헬스클럽에서 진행된 [승부의 신] 녹화에서 노홍철이 줄넘기 시범을 보이는 도중, 바지가 벗겨지면서 촬영장을 순식간에 발칵 뒤집어 놓았다.  

[승부의 신]의 첫 번째 대결상대로 탁재훈과 김수로가 선정된 가운데, 김수로의 코치를 맡은 노홍철은 ‘무한도전’의 하하 vs 홍철 대결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하우를 전수해줬다.  

노홍철은 코치로서 시범을 보이기 위해 대결 종목인 줄넘기를 했고, 느슨한 바지 탓에 바지가 벗겨져 속옷이 노출되었다. 하지만 이에 당황하기는커녕, 바지를 치켜 올릴 생각을 않는 노홍철의 당당함에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이에 김나영은 노홍철에게 “의외로 삼각팬티”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들의 일밤 –승부의 신]의 MC로는 김용만, 탁재훈, 김수로, 노홍철, 김나영, 이재윤, 재경(레인보우)이 발탁되었으며, ‘MC대첩’인 탁재훈과 김수로의 눈을 뗄 수 없는 명승부는 오는 19일(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08-16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