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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글러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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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러브]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대공개!  

무인도에서 사랑을 찾는 [정글러브]가 16일(목) 밤 11시 15분 첫방송 된다.  

누구나 동경하는 화려한 직업과 출중한 외모를 가진 10명의 청춘남녀가 오직 짝을 찾기 위해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태평양 티니안 고트섬(아구이잔섬)’으로 떠난다.  

사회에서 얻은 포장지를 벗겨내고 태초의 인간으로 돌아가 운명의 사랑을 찾는 [정글러브]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된 콘텐츠를 공개한다.  

“아는 게 하나도 없어요. 어떤 모습(조건)에서 사랑하게 될까요?” 궁금증 증폭!
 [정글러브]에서는 남녀가 서로의 이름, 나이, 직업 등의 인적정보를 전혀 모른 채 극한의 환경 속에 그 느낌만으로 운명의 상대를 찾는다. 오직 본능에 충실하며 타 커플매칭프로그램과는 전혀 다른 접근방식을 보였다.  

“문명에서의 사랑이 가면놀이라면, 정글에서의 사랑은 음악 같다”
[정글러브]에서의 사랑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원초적이다. 일단 사랑을 시작하면, 배고픈 이성을 위해 사냥을 해서 식량을 구해오고 등산할 때 한발 한발 길잡이가 되어주기도 한다. 서로의 생존욕구를 채워주는 행동들이 생존을 위한 활동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사랑이 녹아 있다. 문명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정글에서만의 사랑법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나의 최악의 모습에서 받는 사랑... 더욱 값진 것 같다”
[정글러브]의 출연자들은 제작진의 도움 없이 스스로 의식주를 해결한다. 특히 사랑에 큰 장애요소는 물이 부족해 씻지 못하는 점이다. 문명에서 이성을 만나기 위한 데이트 준비에 1시간 이상을 투자하지만 정글에서는 절대 불가능하다. 온전하지 못한 상황에서 남녀간의 접근이 가능할지, 상상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환경 속에 그들의 사랑에 관심이 더 집중된다.  

정글러브에는 로맨틱 코미디 + 식스센스급 반전이 있다!
약 열흘간의 정글생활을 마치면, 원래 있던 제자리 문명으로 돌아가 서로 자신의 모든 인적정보를 공개한다. 과연 내가 호감을 가졌던 사람이 취업준비생이라면, 별로라고 느꼈던 사람이 의사라면 그들이 정글에서 가졌던 호감이 문명에서도 계속 될 수 있을까.  

각기 다른 자신만의 캐릭터와 생존전략으로 사랑을 쟁취하려는 10명의 청춘남녀의 치열한 생존기와 러브스토리를 다룬 [정글러브]는 16일(목) 밤 11시 15분에 첫 방송 된다.  

산-불-바람-물-별-번개? [정글러브] 닉네임, 자기소개부터 폭소 예고!  

[정글러브]에서는 90년대 만화 ‘출동! 지구특공대’를 연상케 하는 출연진들의 닉네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로 자신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프로그램의 컨셉상 이름을 대체할만한 장치가 필요했던 제작진은 “정글이라는 대자연과 어울리게끔 자연의 상징물을 본 따 불, 바람, 별, 번개, 물과 같은 닉네임을 정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불’로 정해진 한 남자 출연자는 “저는 불이라고 하고요. 불을 향해 뛰어드는 한 마리의 불나방 같은 남자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 며 평소 새로운 도전을 꺼리지 않는 본인의 캐릭터와 잘 맞는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번개’로 정해진 출연자는 “잘 뛰어다니겠다”고 각오를 전했고 ‘바람’이라는 남자는 “누가 봐도 내 얼굴이 바람 필 수 있게는 안 생겼지만, 이곳을 휘젓고 다니지 않겠다. 걱정마라“며 센스있는 언변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밖에도 물, 별, 꽃, 달, 나무, 산, 해 등 다양한 닉네임은 앞으로 보는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험난한 정글 속에서 꽃 피우는 청춘남녀들의 달콤 살벌한 로맨스는 16일(목) 밤 11시 15분 [정글러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08-16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