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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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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랑사또전] 윤도현, 배우로 전격 변신?! [환상의 커플] ‘강자’ 정수영도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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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첫 방송을 앞둔 MBC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에 특별한 스타들이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윤도현, “난생 처음 해본 사극 분장 재미있어”

정수영,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대박날 것”


가수 윤도현과 배우 정수영이 [아랑사또전] 첫 방송에 특별출연한다. 먼저, 김상호 감독이 자신의 트위터에 스타의 얼굴만 가린 채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주인공은 바로 가수 윤도현. 김상호 감독과의 인연으로 카메오 출연 제의를 흔쾌히 수락한 윤도현은 현장에서 누구보다도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아랑사또전]으로 정식 드라마에는 처음으로 출연하는 윤도현은 “난생 처음 해본 사극 분장이 재미있어 스스로 거울을 보며 웃었다. 비록 짧은 시간 동안의 촬영이었지만 이준기, 신민아씨와의 만남이 무척 즐거웠고 인상적이었다”며 그 촬영 소감을 밝혔다. 장군 복장을 단단히 갖춰 입은 윤도현이 어떤 역할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것인지는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랑사또전] 첫 방송에 등장할 또 한 명의 깜짝 스타는 바로 배우 정수영. 2006년 김상호 감독이 연출했던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강자’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정수영은 이 때부터 지금까지 김상호 감독과의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오며 이번 카메오 출연 제의에도 단번에 O.K.했다고. 정수영은 극중에서 반쪽짜리 신기를 가진 ‘방울’과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실제로 보니 더 예쁘셨던 신민아씨를 비롯해서 같이 촬영한 황보라씨도 너무 예쁘시고 매력적이셨다. 더구나 이준기라는 배우의 파워를 익히 알기 때문에 기대감이 증폭된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 정수영은,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대박날 것 같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정수영의 깜짝 등장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특히 김상호 감독의 드라마 팬들이라면 더없이 반갑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특별한 스타들의 카메오 등장으로 재미를 더할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은 8월 15일 밤 9시 55분 첫방송된다.


 

연출 : 김상호 ([내 마음이 들리니], [환상의 커플], [혼] 등)

극본 : 정윤정 ([별순검] 시즌 1, 2)

문의 : MBC 홍보국 최수진
 
      언니네홍보사 함초롱 과장, 오지선

예약일시 2012-08-14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