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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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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랑사또전]이준기-신민아 스탭 대변신! 화기애애 촬영 현장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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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수) 첫 방송을 앞둔 MBC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 연출 김상호)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로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저승사자 군단의 와이어 촬영 도우미로 이준기, 권오중, 황보라 자진 참여!
폭염 속에서 고생하는 스탭 위해 밀짚모자 리폼 중인 ‘친절한 민아씨’!
한정수, 인간들과 함께 촬영 장비 나르는 해맑은 저승사자?!

촬영 초반부터 독보적인 팀워크로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던 [아랑사또전] 팀. 이번에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스틸에서는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는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저승사자 군단의 와이어 촬영 시 현장에 있던 사또 ‘은오’ 역의 이준기를 비롯해 ‘은오’의 수발 종인 ‘돌쇠’ 역의 권오중, 그리고 반쪽짜리 신기를 가진 무당 ‘방울’ 역의 황보라까지 모두 자진해 도우미로 나섰다.

배우들의 몸에 단 와이어 줄은 사실 화면에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 스태프들이 직접 끌어 올리는데, 저승사자 군단은 캐릭터 특성상 날기도 해야 하는 터라 와이어 촬영이 많다고. 더구나 이 날의 촬영은 평균 키 185cm 이상의 장정 4명을 한꺼번에 하늘 높이 끌어 올려야 했던 장면이라, 현장에 있던 모두가 함께 와이어에 연결된 줄을 당겼다. 스태프, 배우 할 것 없이 모두 힘을 합친 덕분에 촬영이 한결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는 후문. 이 날의 촬영 분은 CG 작업을 거쳐 본 방송에서 더욱 멋지게 완성된 장면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민아는 촬영대기 중인 틈을 이용해 스태프의 모자를 직접 손보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무더위 속에서 뜨거운 햇빛을 피하기 위한 밀짚모자는 현장 스태프들에게 필수 아이템. ‘친절한 민아씨’의 손을 거쳐 간 밀짚모자는 좀 더 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리폼 되었다고.

스탭들과 함께 촬영 장비를 나르고 있는 해맑은 저승사자 한정수의 모습은 극중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추귀 ‘무영’과는 달리 부드럽고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이렇듯 폭염 속에서도 막강 팀워크를 과시하고 있는 [아랑사또전] 팀이니만큼, 본 드라마의 완성도에도 그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올 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줄 드라마 [아랑사또전]은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하기 이를 데 없는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
[환상의 커플][내 마음이 들리니]의 김상호 감독과 [별순검] 시리즈 1, 2를 집필한 정윤정 작가의 만남, 이준기, 신민아, 연우진, 그리고 유승호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랑사또전]은 오는 8월 15일,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연출 : 김상호 ([내 마음이 들리니], [환상의 커플], [혼] 등)
극본 : 정윤정 ([별순검] 시즌 1, 2)
문의 : MBC 홍보국 최수진
         언니네홍보사 함초롱 과장, 오지선
예약일시 2012-08-06 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