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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연출 백호민)의 아역들이 ‘아역 답지 않은’ 애정 관계도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유정(해주 역)과 박건태(창희 역)의 수줍은 데이트 신이 공개되는가 하면, 드라마의 애정 관계도를 암시하는 내용들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다.
[메이퀸]은 김유정과 박지빈(강산 역), 박건태, 서영주(일문 역) 등 최고의 아역 스타들이 총 출동하고 있다.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아역들인 만큼 이들이 풀어나갈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극중 해주(김유정 분)는 어려운 집안 사정에도 꿈을 버리지 않는 당찬 소녀로 등장, 가난하지만 두뇌가 명석한 창희(박건태 분)와 부잣집 아들인 일문(서영주 분)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해주는 극중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강산(박지빈 분)에게 호감을 보이기도 한다.
네 사람의 관계에 일문(서영주 분)의 여동생 인화(현승민 분)까지 창희에게 관심을 보이며 가세하면 아역들의 호감 관계는 무려 ‘5각 관계’가 된다.
드라마의 제작사인 메이퀸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아역들이긴 하지만 성인 분량에서 전개될 애정 관계의 시작을 알리는 신들이 많아 쉽지 않은 장면들이 많다”라며 “아역 분량에서부터 비롯되는 애정 관계를 지켜보는 재미도 클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 아역 연기자들은 그동안 출연했던 작품에서와 달리 ‘폭풍 성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해 이같은 장면들이 크게 어색하지 않다는 설명이다.
한편, 오는 8월부터 방송되는 [메이퀸]은 울산을 배경으로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해양 전문가가 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개할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강정국, 송은정 외주홍보대행사 '빨간약' 대표 이찬호, 팀장 안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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