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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대표 김재철)와 카카오(대표 이제범, 이석우)가 2012 런던 올림픽을 맞아 대한민국의 선전을 전 국민과 함께 응원한다.
23일 오후 2시에 오픈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 ‘올림픽은 MBC’가 4일 만에 7만 여명의 친구를 확보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림픽 대표 방송사 MBC와 국내 1등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차별화된 방식으로 올림픽 시청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동시에 시청자들의 응원 참여를 유도하여 색다른 플랫폼을 마련한 것이다.
MBC 플러스 친구 ‘올림픽은 MBC’는 오픈 이후, 현지에서 방송 준비 중인 캐스터와 해설자들의 사진, 소녀시대의 응원 영상 등으로 개막전부터 올림픽 열기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 생생한 현장과 중계석 뒷이야기 등 방송에서 다뤄지지 않는 비하인드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올림픽 경기가 펼쳐지는 28일(토)부터는 ‘응원메세지’보내기 이벤트가 시작된다. 채팅 창에 '승리'라는 단어를 입력 후, '2012 런던올림픽 응원이벤트'에 참여해 응원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데, 응원메시지는 텍스트메시지, 인증사진, 동영상 형태 등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시청자의 응원메시지는 MBC 올림픽 중계방송과 함께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MBC의 플러스친구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올림픽은 MBC’를 검색하면 바로 추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방법과 이벤트 정보는 iMBC 홈페이지 통해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톡
카카오톡은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하여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의 90%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무료메신저 어플. 플러스친구는 사용자가 자신의 관심 브랜드를 카카오톡 친구로 추가하여 관심 콘텐츠를 선별해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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