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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신개념 유아과학교육프로그램 [엄마는 마법사]를 오는 7월 27일(금)에 첫 방송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MBC에서 16부작으로 제작한 [엄마는 마법사]는 일상의 소재를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과학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딱딱한 실험실이 아닌, 일상의 모든 공간이 아이들의 가장 좋은 창의·체험과학 놀이터라는 것을 토대로 내 방, 부엌, 화장실, 놀이터, 수영장, 동물원, 목장 등 일상의 모든 공간에서의 체험과학교육방식을 채택하였다. 다양한 장소에서의 촬영을 통해 알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엄마는 마법사]는 한 아이의 단순한 과학호기심에서 시작된다.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대답을 고민하던 엄마는 과학의 신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지구과학, 물리·화학, 생물, 탐구하는 능력 등 각 과학 분야를 담당하는 과학의 4신이 등장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과학을 알려주는 콘셉트이다.
27일 첫 회 ‘물이 사라졌어요’ 편에서는 손톱지우개-아세톤이 피노키오의 코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실험해본다. 런던올림픽으로 인해 8월 2일(목)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되는 2회 ‘방귀가 뿌웅 나와요’ 편에서는 쿠키와 풍선만 있으면 아이와 하루 종일 과학놀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또한 [엄마는 마법사]는 영화, 다큐멘터리 작업에 많이 쓰이는 5D markⅡ 카메라로 촬영, 감각적인 색감으로 최고 화질을 자랑하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더 유발할 수 있도록 색다른 영상미를 추구했다.
2012 전파진흥원의 기획안 공모에서 당선된 [엄마는 마법사]는 프로그램의 퀄리티와 신뢰도를 인정받은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제작진의 야심찬 프로젝트다.
마법처럼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눈높이 유아과학교육프로그램 [엄마는 마법사]는 오는 7월 27일(금) 오후 4시 첫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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