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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정성호, 방송인 김용필 각각 코너 맡아 진행!
MBC는 소비자고발 프로그램 [소비자의 눈 블랙박스](파일럿)를 7월 26일(목) 밤 11시 35분에 방송한다.
[소비자의 눈 블랙박스]는 먹거리 실태를 파악하는 ‘클로즈업 먹거리’, 정성과 양심으로 장기간 사랑받는 가게의 노하우를 전해주는 ‘수(秀)상(上)한가게, 제품에 관한 소문의 진실을 객관적으로 밝혀내는 ‘소비자보고, 소문의 진실’ 등 세 가지 코너로 진행된다.
최근 시트콤 및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박은지가 진행을 맡았으며 개그맨 정성호와 시사정보 전문MC 김용필이 각각 코너MC를 맡았다. 정성호는 ‘클로즈업 먹거리‘, 김용필은 ‘소비자보고, 소문의 진실’ 코너를 맡았으며 두 MC 모두 직접 거리로 나가 진실을 파헤친다.
첫 번째 코너, ‘클로즈업 먹거리’ 에서는 맛과 맛집의 실태를 맛객 3인이 소비자의 입맛으로 직접 점검한다. 워터파크 점원의 맨손 조리로 인하여 온가족이 배탈이 났다는 제보전화를 통해, 여름철 온 가족이 즐겨찾는 워터파크의 실태를 파헤치고 진실을 알아낸다. 이어 무한리필 저가음식점의 함정을 찾아 무한리필이 반찬무한재활용으로 변질된 무한리필 음식점의 함정을 찾아 제작진이 직접 내부의 위생 상태를 점검한다.
두 번째 코너, ‘수(秀)상(上)한가게'에서는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지난 100년 그리고 앞으로 100년을 이어갈 명가를 찾아 주인의 정성과 양심을 담은 정직한 노하우를 전해준다. 절개의 도시 진주에서 50년대 지어진 가게 모습 그대로 3대째 이어가고 있는 진주 비빔밥집을 찾아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올 수 있었던 노하우를 알아본다.
세 번째 코너, ‘소비자보고, 소문의 진실’에서는 소비자가 알고 싶어 하는 제품에 관한 소문의 진실을 객관적으로 밝혀내고, 관련 기관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들어본다. 설탕보다 200배 이상의 단맛을 내는 인공 감미료 알려진 아스파탐의 사용범위가 요구르트, 주류, 저지방 우유와 다이어트 콜라, 온 가족이 챙겨먹는 건강식품까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장기 복용 할 경우 뇌종양을 넘어 사망까지 이르게 한다는 유해성 논란에 휩싸인 아스파탐 소문의 진실을 파헤친다.
소비자의 눈으로 보고, 듣고, 바라보며 대한민국 오천만 모든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소비자의 눈 블랙박스]는 오는 7월 26일(목)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철진 연출 : 김성훈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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