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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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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메이퀸] 상실의 시대 최고의 성공 드라마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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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잃지 않는 한 여성의 성공 스토리에 궁금증 증폭
-김유정 등 아역들의 활약과 이덕화 등 연기파들의 기업 스토리에도 관심  

8월 첫 방송될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의 [메이퀸](극본:손영목, 연출:백호민)에 대한 정보들이 하나, 둘씩 알려지면서 그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스토리는 한 여성이 척박한 환경을 극복하고 특정 분야의 전문가로 성공한다는 내용이다.  

울산 지역을 무대로 촬영이 한창인 [메이퀸]에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아역 스타 김유정이 주인공 해주 역의 아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동안 공개된 현장 사진들로 알 수 있듯 김유정은 초라한 차림이지만 밝거나 씩씩한 얼굴로 역경에 굴하지 않는 주인공의 이미지를 대변하고 있다.  

흡사 가난을 딛고 한국 최초의 여성 기업가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국희]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다.  

[메이퀸]의 제작사 메이퀸문화전문회사 측은 “‘개천에서 용 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회 분위기에서 한 여성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희망을 만들려 한다”면서 “한 여성의 성공 스토리와 함께 지난 시절 척박한 환경에서도 기업을 일으킨 공업화 시대의 스토리도 다뤄진다”고 밝혔다.  

극중 기업가 도현 역의 이덕화를 중심으로 김규철, 고인범, 이훈 등이 만들어 갈 기업 간의 경쟁과 성공 스토리도 드라마 ‘자이언트’ 이상이 될 전망이다.  

[메이퀸]은 이 같은 중심 스토리 외에 ‘아역들의 대거 출연’이나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대거 등장’, ‘다채롭고 흥미로운 스토리’ 등 드라마 흥행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미리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문의 : 홍보국 강정국, 송은정
          외주홍보대행사  '빨간약' 대표 이찬호, 팀장 안지후
예약일시 2012-07-25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