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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댄싱 위드 더 스타 Ⅱ 비하인드 스토리] MC 이덕화, 아이돌 뺨치는 사복패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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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덕화, 아이돌 뺨치는 사복패션 화제  

[댄싱 위드 더 스타 Ⅱ]에서 특유의 말투와 거침없는 진행으로 매주 건재함을 과시하는 데뷔 50년차 배우 이덕화. 중후한 매력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그의 사복패션은 어떨까.  

오는 14일(토)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댄싱 위드 더 스타 Ⅱ 비하인드스토리]에서는 이덕화의 생방 전 리허설 모습이 공개된다. 생방송에서 선보이는 말끔한 수트 대신 사복 차림으로 진행되는 리허설에서 그는 매주 남다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남자 아이돌이 주로 신는 과감한 하이탑으로 반전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또한 패션 외에도 리허설 내내 웃음을 선사하는 이덕화의 ‘헐렁한’ 리허설용 진행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매주 바짝 긴장해 있는 출연자들을 웃음짓게 만드는 유머러스한 입담과 리허설 해프닝들이 고스란히 전파를 탄다.  

김규리 “이번 주 탈락자는 이덕화, 김규리 커플” [댄싱 위드 더 스타 II]에 무슨 일이?
  

“이번 주 탈락자는 이덕화, 김규리 커플입니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 촬영 셋트에서 MC 김규리가 마이크를 잡고 말했다. 진행을 맡은 이덕화 김규리가 하차라도 하는 걸까?  

[댄싱 위드 더 스타 II]에서는 이 황당한 멘트가 매주 반복되는데 바로 리허설 무대에서만 해당된다. 생방송 직전에 있는 카메라 리허설에서는 경연의 결과와 실제 심사를 제외한 모든 것이 생방송과 똑같이 이루어진다. 실수가 용납되지 않는 생방송에 대비하기 위해 탈락자 호명과 인터뷰 시간까지 체크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리허설이라 할지라도 탈락자 이름으로 불리고 싶은 출연자는 없기에, 매주 MC인 이덕화 김규리의 이름이 리허설용 탈락자로 불리고 있다.  

이들은 탈락자만이 아니라 리허설용 우승자로도 매주 본인들의 이름을 호명하는데, 소감까지 직접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관계자는 “덕분에 긴장된 리허설 현장이 이들의 연기로 조금은 유쾌해진다고” 전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 Ⅱ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그간 단 한 번도 노출된 적 없었던 이 리허설 현장이 최초로 공개된다. 두 MC의 꽁트같은 탈락자 발표 모습은 물론, 긴장 속에서도 즐겁게 리허설에 임하는 댄싱스타들의 모습들을 7월 14일(토) 밤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송은정
예약일시 2012-07-13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