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걸 멤버들이 단체로 우정촌에 입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는 7월 15일(일) 방송될 MBC [무한걸스] ‘단짝’편에서 무걸 멤버들은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 위해 뜨거운 우정 공세를 펼치며 애절하고 처절한 절친 찾기가 이어졌다.
우정촌의 까도녀 여자 1호 송은이부터 눈치 제로 여자 2호 김숙, 아름다운 미모의 아이돌 출신 여자 3호 황보, 새롭게 떠오르는 퀸카 여자 4호 백보람, 거친 매력의 소유자 여자 5호 신봉선, 믹스매치 패션의 선두주자 여자 6호 안영미, 성별 논란의 주인공 여자 7호 김신영까지 개성 강한 일곱 여자들의 험난한 우정촌 생활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어색하기만 한 첫 만남에서부터 마음에 드는 단짝의 가방을 들어주는 등 우정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그러나 첫인상에 따라 이어진 방 배정 시간에서 시종일관 까칠한 모습을 보였던 송은이는 ‘독방’ 신세를 면치 못 했고 “친구 사귀러 왔는데 독방이 뭐냐”며 분통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어진 우정도 테스트 시간. 멤버들은 ‘둥글게 게임’을 통해 그녀들 사이에 남아있는 오해와 앙금의 벽을 허무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러나 승부욕에 불타오른 나머지 게임은 점점 몸싸움으로 변했고, 이에 멤버들은 “우정이 쌓이는 게 아니라 있던 우정도 깨질 판”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얽히고 설킨 무한걸스의 진정한 우정 찾기 대작전. 그녀들이 선택한 단짝의 주인공은 7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10분 MBC [무한걸스] ‘단짝’ 편을 통해 공개된다.
‘행사의 여왕’ 김신영, 성공 비결은 “외계어 랩”
[무한걸스]의 김신영이 행사의 여왕으로 떠오르게 된 비결을 공개했다.
[무한걸스] ‘단짝’ 편에서는 무걸 멤버들이 하루 동안 ‘우정촌’에 머물며 자신만의 소중한 단짝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곱 멤버들은 자기소개 시간이 되자 숨겨왔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어느새 장기자랑 시간으로 변해 황당 개인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발언대에 오른 김신영은 “각종 행사 진행을 업으로 하고 있다”고 밝혀 우정촌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녀는 자신이 행사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거듭나게 된 비결을 공개하겠다고 말하며, 화려한 입담과 무대매너를 펼쳐 순식간에 우정촌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
특히 그녀는 흥을 돋우기 위해 정체불명의 외계어 랩을 선보였고, 이중 ‘블루베리 컴온 베이비’를 접한 멤버들은 “블루베리 아가야 빨리 오라”는 뜻이냐며 영어 랩 해석을 두고 의미 없는 집중 토론이 펼쳐져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우정촌에서 펼쳐진 [무한걸스]의 소울메이트 찾기 대작전. 과연 그녀들은 자신만의 진정한 친구를 찾았을지는 7월 15일(일) 오후 5시 10분 [무한걸스] ‘단짝’ 편을 통해 공개된다.
문 의 : MBC 홍보국 최수진
MBC 플러스미디어 홍보팀 전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