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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소가 지난 11일 밤 12시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91.9MHz)에 출연했다.
MBC 일일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에 출연중인 최윤소가 [푸른밤 정엽입니다]의 ‘여배우들’ 코너에 출연해 야무진 방송 욕심을 드러냈다.
그동안 출연했던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 하던 최윤소는 [무사 백동수]를 언급하며 “액션 배우가 꿈이라서 강렬한 액션 연기를 꿈꿨었는데, 감독님은 오묘한 눈빛과 아름다운 미소만 지으라고 요구하셨다”며 “평소 몸을 움직이고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언젠가는 꼭 액션 연기를 보여주고 말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욕심도 감추지 않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앙큼쟁이 같은 캐릭터를 많이 연기하다보니, 대중들은 나를 까칠한 사람으로 본다”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진짜 내 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개인기가 있냐”는 DJ 정엽의 질문에 최윤소는 꾸밈없는 대답을 하기도 했다. “박정현 씨 성대모사를 잘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은 잘 못한다”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은 욕심에 일단 막 얘기했던 것 같다. [나는 가수다]에서 정엽 씨를 보면서 노래방에서 마이크로 맷돌 돌리는 연습은 해봤다”고 털어 놓았다. [푸른밤 정엽입니다]의 기획특집 ‘여배우들’은 김정은을 시작으로 송혜교, 김하늘, 김선아, 배두나, 한가인, 고아라, 김옥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이 출연해 그동안 감춰 놓았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푸른밤 정엽입니다]의 간판 코너. ‘여배우들’은 매주 수요일 밤 12시 MBC FM4U 91.9MHz를 통해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강정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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