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나는가수다 콘서트] 4개월간의 전국투어 마치고, 성황리에 막 내려
내용
지난 2월부터, 4개월 동안 전국의 음악팬들을 찾았던 [나는가수다 콘서트]가 7월 6-7일 서울 앵콜 콘서트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실력파 가수들의 무대로 구성된 [나는가수다]는 2011년 3월, 첫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큰 화제를 일으키며 음악팬들을 열광케 했다. [나는가수다]는 진짜 가수의 노래에 목말라 있었던 대중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나는가수다]의 출연 가수들은 그 인기에 힘입어 브라운관을 벗어나 음악의 장을 무대로 옮겨 전국 투어공연을 시작했다. 2012년 2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구, 수원, 부산, 대전, 전주, 포항, 여수 등 전국각지에서 음악팬들을 만났다.  

그리고 지난 7월 6일(금)~7일(토)에 서울 앵콜콘서트를 마지막으로 4개월간의 전국투어공연을 마쳤다. 이틀에 걸쳐 공연된 ‘나는 가수다 콘서트’는 박완규, 김조한, 적우, 바이브, 이영현, JK김동욱, 이은미, 신효범, 테이 등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6일(금) 박완규가 ‘라디오를 켜고'를 부르며 첫 무대를 시작하자, 만 오천 여석의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함성소리가 울려 퍼졌다.  

특히, [나는가수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가수 적우는, 콘서트 무대로는 이번 서울 앵콜콘서트가 첫 무대였다. 그녀는 첫 곡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마치고 “[나는가수다] 첫 무대 만큼이나 떨렸다“며 소감을 전했다. 다음 곡을 부르기에 앞서, 애교섞인 목소리로 “제 소원이 체조경기장에서 다 같이 일어나 노래하는 것”이라 말하자, 이에 관객들은 모두 일어나 그녀와 하나 되어 무대를 즐겼다.  

바이브 류재현은 “윤민수만 가수인 줄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멤버다. 바이브는 원래 2명이다”라고 말하며 재치있는 언변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어, [나는가수다 시즌2]의 출연자이자 MC인 맨발의 디바 이은미의 파워풀한 무대를 마지막으로 지난 4개월간 펼쳐졌던 대장정의 전국 콘서트가 끝이 났다.  

[나는가수다 콘서트]에서 가수들의 노래 실력만큼 눈에 띄었던 것은, 웅장한 사운드 그리고 노래장르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무대영상이었다. 이러한 완벽한 무대효과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최고의 콘서트였음을 각인시켰다.  

전 세대를 아우른 [나는가수다 콘서트]는 지난 4개월간 전국 각지의 음악팬들을 매료시키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07-11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