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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중 추돌사고, 2층 대규모 응급의학 세트, 헬기 동원 등으로 긴장감 극대화!
7월 9일(월) 밤 9시 55분 첫방송을 앞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이 헬리콥터 2대를 동원한 타이틀 영상을 촬영, 남다른 스케일과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해경의 협조를 얻어 진행된 [골든타임] 타이틀 촬영은 부산에 위치한 한 구급헬기 이착륙장에서 진행됐으며, 응급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헬기를 이용하는 의사와 환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환자를 실은 헬리콥터 이외에도 그 카메라를 찍기 위한 헬기까지 동원, 총 2대의 헬기로 부산 전역을 돌며 진행된 타이틀 촬영에는 부산을 내려다보는 전경을 담아 더욱 볼거리가 풍성했다는 후문.
타이틀 촬영 장소에 남색 수술복을 입고 등장한 이선균과 황정음은 이송침대에 누워있는 환자를 헬기에 후송하는 장면 등을 찍으며, “헬리콥터를 보니 긴장감이 배가되는 것 같다”는 등 만일에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더욱 집중하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촬영을 마치고 이선균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응급 환자 후송 장면으로 볼거리 많은 의학드라마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골든타임] 1회에는 의대 졸업 후 임상강사의 직함으로 편하게 살아오던 ‘민우’(이선균)가 응급실 당직 근무를 하다가 발생한 환자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게 되는 내용이 방송된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골든타임]은 7월 9일(월) 밤 9시 55분 첫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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