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더 강력해진 이번 주 미션은 “지정된 스탠더드 한 종목과 라틴 한 종목을 표현하라!”이다. 과연 그 아홉 번째 탈락자는 누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알리, 킬리만자로의 표범에 맞춰 탱고 도전! 핫한 게다리춤의 원더걸스 스페셜 스테이지!
[불후의 명곡2]에서 킬리만자로의 표범 탱고 버전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알리가 [댄싱 위드 더 스타Ⅱ]에서 전통 탱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알리가 직접 노래를 부를 뿐 아니라 완벽한 탱고를 선보이기 위해 강도 높은 댄스스포츠 연습을 강행했다. 과연 알리가 선보이는 매혹적인 탱고는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기대가 증폭된다.
이번 주는 알리뿐만 아니라 개다리춤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걸그룹 원더걸스도 ‘Like This’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지원, 숨겨둔 비장의 무기 공개!
지난 주 [댄싱 위드 더 스타Ⅱ]에서 탈락 위기에 놓였던 예지원이 이번 주 비장의 무기를 준비 중이다.
영화 [더 킥]에 출연해 완벽한 태권도를 선보인바 있는 예지원은 알고 보니 더 리얼한 영화 촬영을 위해 태권도 단증 2단을 취득했다. 이번 주 무대에서는 본인의 태권도 실력을 댄스스포츠와 접목해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여자 보스로 변신한 예지원이 경쟁자이자 남자 보스로 변신한 배지호와의 긴장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과연 태권도와 아크로바틱이 가미된 예지원의 강열한 댄스스포츠 무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소녀시대, 깨알 같은 효연 사랑 “지금은 효연시대”
소녀시대 효연이 바쁜 해외 스케줄에도 [댄싱 위드 더 스타Ⅱ] 연습을 위해 다른 멤버들 보다 일찍 한국에 귀국하는 등 댄스스포츠에 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마카오 공연을 위해 해외로 출국해 [댄싱 위드 더 스타Ⅱ] 연습을 위해 다른 멤버들 보다 빨리 입국했던 것이다. 이번 주는 스탠더드 한 종목과 라틴 한 종목을 동시에 소화해야하는 미션이 주어져 평소보다 시간적으로 촉박하지만 스케줄이 끝난 후에는 새벽까지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런 효연을 위해 뒤에서 전폭적인 서포터즈는 바로 소녀시대 멤버들이다. 매주 효연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생방송 방청하는 것은 물론, 소녀시대 멤버들은 매 회 효연의 무대를 모니터해주고 의상 및 컨셉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를 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파트너의 의상을 과감하게 찢어 보라고 제안하는 등 깨알 같은 무대 아이디어를 제공 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다 같이 지금은 “효연시대”를 외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모두 제안한 이번 주 효연의 무대는 7월 6일 (금) 밤 9시 55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Ⅱ]에서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송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