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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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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댄싱 위드 더 스타 Ⅱ 비하인드 스토리] 출연진의 댄스스포츠 찬양 “다들 살 쏙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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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의 댄스스포츠 찬양 “다들 살 쏙 빠졌네”    

출연자들이 직접 밝히는 댄싱 다이어트의 모든 비법이 6월 30일(토) 밤 12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 댄스스포츠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댄싱 위드 더 스타 II]에서 매회 보여주는 새로운 무대만큼 주목을 끌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눈에 띄게 슬림해져가는 출연자들의 몸매다. 출연자들의 실제 증언에 의하면 방송 7주 만에 이미 4킬로 이상을 감량한 스타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였던 예지원 역시 “몸무게도 줄었지만 몸이 근육질로바뀌면서 예뻐진다”고 발언해 댄스스포츠 효과를 입증했다. 토니안은 이미 일주일만에 4kg를 감량했다고 발언한 바 있고, 송종국의 아내 또한 송종국이 은퇴한 이후 생겼던 뱃살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그 중 가장 큰 변화를 보인 출연자는 당구 세계챔피언 김가영이었다. 당구에 비해 그 운동량이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서인지 5kg 정도가 빠졌다고 전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 초반에도 비교적 날씬한 몸매였지만 통통한 얼굴로 귀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던 김가영은 체중이 줄어들면서 카리스마있는 댄싱퀸 이미지로 변신했다.

예지원, [댄싱 위드 더 스타 II] 음악 직접 녹음하다 눈물 펑펑... 왜?
  

[댄싱 위드 더 스타 II]의 볼거리 중 하나는 매주 새로운 댄스 장르로 편곡되는 음악에 있다. 특히 예지원은 본인의 룸바 무대에 사용될 샹송을 직접 불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기도 했는데, 이 샹송 녹음 현장에서 눈물을 보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평소 영화와 TV 프로그램 등에서 샹송을 많이 불러왔던 예지원은 자신의 인생을 담은 무대를 꾸미는 미션에서 직접 노래를 부르겠다고 제안했다. 평소 좋아하던 샹송 ‘Ne me quitte pas’를 부르게 된 예지원은 설레는 마음으로 녹음실을 찾았다. 그러나 순식간에 노래의 분위기와 가사에 몰입한 예지원은 녹음 도중 눈물을 흘려 잠시 작업을 중단해야 했다고 한다.

평소에도 이 노래를 들으면 눈물을 흘리곤 했다던 예지원은, “나의 인생을 담아 무대를 꾸밀 생각을 하니 더욱 가슴이 벅차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전했다. 녹음 과정을 함께 지켜본 오준성 음악감독은 예지원의 노래실력과 풍부한 감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는 “예지원이 아침 녹음에도 불구하고 유명 샹송 가수 못지않은 좋은 결과물을 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예지원이 녹음실에서 눈물을 보인 사연의 에피소드는 6월 30일(토) 밤 12시 30분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송은정 
예약일시 2012-06-28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