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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절친 ‘유세윤’ 귀신보다 더 무서워!!
25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유상무가 귀신보다 더 공포스러운 존재는 절친 유세윤이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상무는 귀신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이 있냐는 질문에 절친 유세윤을 지목하며, 유세윤과 함께 버라이어티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을 “한수아래 정도가 아니라 열단계는 아래로 쳐다보는 것 같았다”며 당시의 괴로웠던 상황을 고백했다. 이어 과거 자신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제일 먼저 달려와 울어주던 유세윤에게 감동을 하던 찰나, 유세윤의 입에서 나온 결정적인 한마디 때문에 뒷목 잡을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유상무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를 애매한 경험담으로 출연자들의 의심을 받자,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탤런트 김지영 스튜디오 촬영 중 ‘눈물 펑펑’...왜??
25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탤런트 김지영이 스튜디오 촬영 도중 울음을 터뜨렸다.
여름을 맞아 납량특집으로 꾸며진 ‘나는 귀신을 보았다’ 스페셜에 출연한 김지영은 촬영장을 가득 메운 스산한 분위기와 제작진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포 장치에 혼비백산한 나머지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지영은 리포터로 활동했던 신인시절 실제로 겪었던 오싹한 경험담을 공개했는데, 인적 드문 산속에서 목숨이 위태로울 뻔 했던 상황을 회상하며 출연자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날 출연자들은 소름 돋는 귀신목격담과 공포분위기 속에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못한 채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유채영 ‘저승사자부터 녹음실귀신까지 각종귀신 섭렵!’ 공포의 여왕 등극!!
25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유채영이 그동안 겪었던 남다른 경험담들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유채영은 평소 자주 가위에 눌리는 체질이라고 입을 떼며, 곳곳에서 귀신을 너무 많이 목격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가위에서 손쉽게 풀려나는 법을 자세히 설명해주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채영이 고등학교시절 친구네 집에서 겪었던 오싹한 사연을 공개하자 촬영장에 있던 출연자들이 기겁해 바닥에 나뒹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유채영은 과거 동물관련 프로그램에서 원숭이마을에 ‘실험녀’로 찾아가 수모를 당했던 당시 상황을 리얼하게 재연해 촬영장에 있던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부녀 이유진 해외여행 가면 ‘섹시한 클럽녀’로 변신!!
25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이유진이 해외여행지에서는 180도 다른 매력의 섹시한 클럽녀로 변신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여름특집으로 꾸며진 방송에서 여행지에 꼭 챙겨가는 필수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유진은 화려하고 과감한 의상을 준비해간다고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해외여행지에서 클럽을 가는 걸 즐긴다고 말하며, 클럽을 탐방은 그 나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색다른 묘미라고 고백해, 톡톡 튀는 신세대 주부의 면모를 보였다. [놀러와] 남들과 조금 다른 눈을 가진 스타들! 유채영-임성민-김지영-이유진-유상무가 출연한 ‘나는 귀신을 보았다’ 스페셜은 25일(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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