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김수현?” 이훤 도플갱어 등장에 제작진 술렁?!
[무작정 패밀리] 녹화장에 ‘대세’ [해를 품은 달] 김수현의 도플갱어가 등장했다.
24일(일) 방영될 [무작정 패밀리]에서는 영화 출연 제의를 받은 박규리와 그로 인해 오디션을 보게 된 그녀의 오빠 최웅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김수현의 도플갱어의 진실은 바로 박규리의 오빠 역으로 등장하는 최웅이 오디션 연습을 위해 붉은 곤룡포를 두르고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이훤’ 역을 연기한 것. 이날 촬영에서 최웅의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이혜영은 “[해품달]의 ‘이훤’ 만큼이나 박력 있는 최웅의 모습에 설렘을 느꼈다”고 밝혀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특히 배우 최웅은 뚜렷한 이목구비외에도 김수현과 비슷한 중저음으로 ‘이훤’ 역을 연기해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신인배우 최웅이 김수현의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뛰어난 연기력까지 갖춘 차세대 유망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그의 연기는 24(일) 밤 11시 10분 MBC [무작정패밀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BC에브리원 6월 25일 월요일 밤 12시에 방송)
녹화 중 기습키스! “안문숙의 키스 상대는 누구?”
[무작정 패밀리]의 큰 엄마 안문숙이 기습 키스를 당했다.
기습 키스의 상대는 바로 남편 역을 맡은 이한위. 24일 방영될 [무작정 패밀리]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영화 출연 제의를 받은 딸 ‘규리’와 오디션을 보게된 아들 ‘웅’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에 연기 경력이 있는 가족들은 두 남매를 위해 연기 지도와 함께 작품 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나누게 되고 과거 오대규와의 키스씬 회상하는 안문숙에게 질투심을 느낀 이한위는 연습을 가장해 방에서 멜로 연기를 선보이다가 기습적으로 키스를 하게 된 것. 이한위의 기습키스로 인해 당사자인 안문숙뿐 아니라 촬영 스텝 모두 크게 당황해 했으나 만족스러워하는 이한위의 모습에 큰 웃음을 남기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기습키스로 당황스러웠던 안문숙의 반응은 24(일) 밤 11시 10분 [무작정패밀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BC에브리원 6월 25일 월요일 밤 12시에 방송)
문 의 : MBC 홍보국 최수진
MBC 플러스미디어 이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