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무한걸스] 굴욕의 벌칙 레이스! 빙고 레이스의 ‘최후 승자’는?
내용



굴욕의 벌칙 레이스! 빙고 레이스의 ‘최후 승자’는?


 [무한걸스]가 상상을 초월하는 굴욕적인 미션을 수행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6월 24일(일) 방송될 MBC [무한걸스] ‘빙고 레이스’편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이 한우 세트를 차지하기 위해 치욕과 굴욕이 난무하는 벌칙을 완수, 단 하나의 빙고를 목표로 처절한 대결이 펼쳐졌다.


 [무한걸스] 미모 라인인 쌍보(황보, 백보람)의 가위바위보 대결을 통해 양 팀으로 나뉜 멤버들. 황보는 김신영, 안영미와 함께 팀을 이루고 자신들의 이름을 본 뜬 ‘황신영’이라는 팀명까지 내세우며 빙고 레이스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어 상대팀에게는 ‘남궁옥분’이라는 팀명을 지어주었고, 뜻을 묻자 “남자 없고 궁하고 옥에 티이며 분한 팀의 줄임말”이라고 답하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후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되자 그들의 대결은 더욱 치열해졌다. 특히 안면 테이핑 벌칙을 당한 신봉선은 멤버들의 거침없는 공격에 충격적인 비주얼로 변신해 망가짐의 끝을 보여줬다. 신봉선은 몸을 사리지 않고 이 모습 그대로 여의도 거리를 활보해 시민들에게 깜짝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또한, [무한걸스] 멤버들은 치열부터 목젖까지 과감히 드러나는 개구기를 끼고 시민들과 스피드 퀴즈에 도전했다. 그러나 주체할 수 없이 흐르는 침 때문에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에까지 이르러 굴욕을 당해야만 했다. 특히 백보람은 아밀라아제의 과다 분비로 무한걸스 중 ‘분비물 1인자’에 등극해 폭소를 자아냈다.



‘어벤져스’로 변신한 무한걸스! 쓰레기 주우러 다닌 사연은?


 [무한걸스]의 김신영과 안영미, 황보가 홍대 한복판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길거리 어벤져스’ 벌칙에 당첨된 김신영과 안영미, 황보 세 사람은 지구를 지키느라 바쁜 히어로들 대신 지역을 지키기 위해 각각 스파이더맨, 슈퍼맨, 헐크 등 영웅들로 변신해 젊음의 거리인 홍대 거리를 돌아다니며 길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줍는 미션을 수행했다. 예상 못한 [무한걸스]의 멤버들의 등장에 시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하지만 쓰레기를 줍는 훈훈한 모습에 이내 시민들의 칭찬과 박수가 이어졌다.


 한편, 쓰레기를 줍던 중 황보는 길가에 떨어진 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줍는 행운을 얻게 되었고 이에 멤버들은 “주운 돈은 빨리 써야 한다”며 만 원과 함께 출연료까지 함께 기부할 것을 제의해 그녀를 당혹케 했다.


 한 치의 양보도 허용할 수 없는 불꽃 튀는 벌칙 미션 대결. 그녀들의 거침없는 빙고 레이스 결과는 [무한걸스] ‘빙고 투어’ 편을 통해 공개된다.



장어와의 한판 승부! 안영미, 수산시장 ‘해녀’로 변신한 이유?


 무한걸스의 안영미가 수산 시장에 해녀 복장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았다.


 이날 안영미는 잠수복에 오리발과 수경까지 완벽히 착용한 해녀로 변신, 노량진에 위치한 수산 시장을 방문해 맨 손으로 장어 잡기에 도전했다. 민망한 복장에도 당당하게 출발한 영미, 하지만 그 자신감도 잠시 살아있는 장어를 보자마자 혼비백산하며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장갑까지 물어버리는 장어의 엄청난 괴력에 괴성을 터트리며 멘탈붕괴 위기를 맞기도 했다.


 벌칙 하나에 울고 웃어야 했던 [무한걸스]의 험난한 빙고 레이스. 서울 한복판에서 빙고를 외칠 행운의 주인공은 6월 24일(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되는 MBC [무한걸스] ‘빙고 투어’ 편을 통해 공개된다.



문 의 : MBC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6-22 1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