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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는 가수다 시즌2]를 통해 인상 깊은 무대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가수 정인이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를 선사했다.
MBC [아름다운 콘서트] 녹화에 참여한 정인은 '바비킴'의 독특한 음색이 짙게 묻어난 ‘사랑.. 그 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해내며, 정인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평소 바비킴과 정인은 특유의 개성 강한 보컬로 큰 관심을 받아온 바 있어 정인이 바비킴의 곡을 부르는 이번 무대는 특별히 많은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 날 정인은 어릴 적 즐겨 부르던 동요를 허스키한 목소리 그대로 재현해 웃음을 자아내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자신의 히트곡 ‘미워요’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투 핫(2HOT)’으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G.NA가 특별한 무대를 공개했다. 섹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아온 지나(G.NA)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곡인 푸시켓돌스의 히트곡 'Stickwitu'를 선사하며 최근 활동 중인 ‘투 핫(2HOT)’ 무대와는 상반된 반전 매력으로 많은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90년대 최고의 발라드 가수 조장혁은 ‘서른 즈음에’를 직접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나타냈으며, 포크 가수 추가열은 김정호의 ‘하얀 나비’를 새롭게 편곡해 중장년층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외에도 신인 써니데이즈가 이문세 원곡의 ‘붉은 노을’로 공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MBC[아름다운 콘서트]는 6월 19일(화) 오후 5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강정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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