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계에서 아주 끈끈한 형제애를 자랑하는 대표 개그맨 형제!
‘로케트 형제‘ 김주철-김주현이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했다.
MBC [개그야] ‘명품남녀’의 엉뚱한 웨이터 역할로 주목을 받았던 형 김주철과 SBS [웃찾사] ‘딱딱이’ 역할로 사랑을 받았던 동생 김주현 형제! 이들의 개인기 퍼레이드와 개그인생 이야기, 그리고 진한 형제애는 물론 가족 사랑이야기를 밝힌다.
미모의 아내 이유경씨와 함께 출연한 김주현은 옥탑 방에서 100평대 하우스로의 인생 역전이야기를 펼치고, 결혼한 동생 김주현의 신혼집에서 6년 동안 함께 살다가 결혼 한 후, 나가게 된 형 김주철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김주철은 유산한 경험이 있는 아내를 위해 산부인과도 같이 가고, 그동안 고생한 아내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사해서 부인 신숙자씨가 감동의 눈물을 흘린 사연도 공개한다!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닮은 외모를 자랑하는 이들 개그맨 형제는 엄청난 프러포즈에 속도위반 결혼까지 너무도 닮은 게 많다며 각자의 결혼 풀 스토리와 개그맨으로서의 삶에 대한 이야기까지 시종일관 진지하면서도 빵빵 터지는 개그를 선보이며 방청객들을 웃겼다가 울렸다가 했다는 후문.
특히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하며 울컥한 김주현과 그를 다독이며 눈물을 참는 형 김주철의 모습에 MC 김한석씨는 물론 제작진까지 눈물을 보이며 스튜디오는 눈물바다가 되었다고 한다.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개그맨 김주철, 김주현 형제의 진솔한 감동스토리는 6월 19일(화)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 MBC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