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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무대로 돌아온 제시카 고메즈, 천진난만한 무대 뒷모습 공개!
[댄싱 위드 더 스타]의 원조 댄싱퀸이자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다시 무대를 찾았다.
6월 16일(토)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돌아온 제시카의 무대 뒤 모습이 공개된다. 시즌 1 출연 당시 호흡을 맞췄던 박지우와 다시 만난 제시카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기뻐했다. 또한 박지우의 새로운 파트너 최여진과 만난 제시카는 서로의 춤은 물론 드레스에 대해서도 칭찬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등 영락없는 20대 아가씨의 모습을 보여줬다.
출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제시카는 스페셜 무대 직전이 되자 진지한 모습으로 마지막까지 연습하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무대를 내려온 그녀는 “잘 한 것 같다, 정말 기분 좋다.”며 흡족해했고, 오랜만에 시즌1의 추억에 젖었다.
제시카 고메즈의 스페셜무대만큼이나 특별했던 무대 뒤 모습들은 6월 16일 토요일 밤 12시 30분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 징크스 공개! 효연 생존의 비밀은 소녀시대 방청 덕?
효연을 응원하기 위해 매주 돌아가며 방문하는 소녀시대 멤버들은 [댄싱 위드 더 스타 II]의 또 다른 감상 포인트다. 티파니, 서현, 윤아, 써니까지 줄줄이 효연을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에는, 지인이 촬영장을 찾은 주에는 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다. 실제로 최은경은 탈락 후보였던 5회 생방송 현장에 [해피타임]팀의 박수홍, 장영란 등이 응원군으로 방문하자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었다. 또한 송종국이 전 주 탈락 후보가 된 이후 아내 박잎선씨는 ‘남편의 마지막 무대’를 예상하고 촬영장에 나타났는데, 이 날 송종국은 단숨에 1위로 올라서며 반전 드라마를 펼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한 번 첫 번째 순서로 지목되면 이후 세 번째 무대까지 쭉 첫 번째 순서를 뽑는 ‘1번 징크스’는 이미 송종국에 이어 효연이 그 바통을 이어받았다. 또한 눈에 보이는 커다란 실수를 한 주에는 떨어지지 않는다는 ‘실수 징크스’ 등 다른 징크스들도 속속 발견되고 있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 징크스의 비밀은 6월 16일(토) 밤 12시 30분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전격 공개된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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