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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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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한걸스] 직장인으로 살아남는 법! 애환 담은 ‘무걸 출판사’ 공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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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무한걸스]가 가상의 출판사를 배경으로 험난한 조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한걸스 멤버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무걸 출판사’편으로 6월 17일(일) 오후 5시 20분 첫 방송된다. 


[무한도전-무한상사]를 재해석한 [무한걸스] ‘무걸 출판사’편은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직장인 송은이부터 아부 종결자 김신영, 근본 없는 유학파 출신 신봉선과 기본 없는 작가 출신 백보람, 뒷북의 대가 황보, 입사 20년차 만년 대리 김숙, 사고뭉치 인턴 안영미까지 개성 강한 여직원으로 변신, 실제보다 더 진짜 같은 직장 생활이 펼쳐진다.


특히 아부 하나로 과장까지 고속 승진에 성공한 김신영은 송은이에게 "회사가 돌아가는 건 편집장님 덕분"이라며 아부 작전을 펼치며 상사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이후에도 김 과장을 향한 송 편집장의 편애는 이어졌다. 송 편집장은 “김 과장이 어떻게 이 자리에 올랐는지 보여주겠다”며 은근슬쩍 답을 알려주었고, 이를 지켜보던 직원들은 “차라리 답을 보고 수정하라”며 거침없이 불만을 토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반면, 김 과장과 입사 동기이지만 만년 대리로 살아가는 김숙. 그녀는 눈치 없이 회식 자리에서 몰래 술을 버리다 걸리는가 하면, 연일 업무 실수를 연발해 하루 종일 직장 상사의 따가운 눈총을 받아야만 했다. 또한 황보는 어렵게 낸 아이디어를 눈앞에서 상사에게 빼앗기는 등 직장인들의 말 못할 고충까지 완벽히 묘사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걸스 ‘김신영’, ‘통통녀의  신개념 호신술’ 최초 공개!


김신영이 몸짱녀들이 아닌 통통녀들을 위한 신개념 호신술을 최초 공개했다.


오피스걸로 변신한 무한걸스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20~30대 여성을 위한 특별한 도서를 제작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펼치던 중 김신영은 아름다운 여성들을 위한 일반적인 호신술이 아닌 통통녀를 위한 특별한 호신술을 공개했다. 


“시청각 교육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어필하며 다양한 호신술 동작을 선보인 김신영은 통통녀들이 괴한으로부터 기습 공격을 받게 된다면 “턱살로 상대의 손을 압박”하면 되고, 해외에서 총기 사고를 당할 경우 “뱃살을 이용해 총알을 튕겨내면 된다”며 기상천외한 호신 비법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회식 자리 이런 사람 꼭 있다” 안영미, 만취 연기로 ‘진상녀’ 등극!


안영미가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만취 연기로 회식 자리 ‘진상녀’에 등극했다.


평소 독한 술버릇으로 유명한 안영미는 횡설수설하며 리얼한 만취 연기를 선보였고, 알코올 앞에 인턴이라는 사실조차 잊은 채 노란 의상을 입은 송 편집장을 ‘단무지’라 부르는가 하면, 회식 분위기를 띄우자는 말에 “허각 닮은꼴이 불러야 한다”며 상사인 김신영에게 막무가내로 노래를 시키는 등 하극상을 벌여 웃음을 선사했다.


고주망태가 된 안영미는 갑자기 눈물까지 쏟아내며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살벌한 투정과 함께 실감나는 진상 연기를 펼쳤고, 이에 참다못한 직원들은 밤과 연시라고 속이며 그녀에게 마늘과 쌈장을 먹여 순식간에 잠재우는 ‘진상녀 처리 비법’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이 그리는 살벌한 여직원들의 세계는 6월 17일(일) 오후 5시 20분 MBC [무한걸스] ‘무걸 출판사’ 편을 통해 첫 공개된다.


 

출 연 : 송은이, 김숙, 황보, 백보람,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

문 의 : MBC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6-14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