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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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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들의 일밤 2부-男心女心] 최송현, 아나운서 포기한 이유 방송 최초 공개
내용
출 연 자 : 정준하, 오만석, 강동호, 이준(엠블랙), 천지(틴탑)
정선희, 윤정희, 신봉선, 최송현, 은지(에이핑크)


-‘남심여심’오만석, 여고생에게 연기 가르치다 몰매 맞고 눈물‘찔끔’왜?

‘마초 포스’ 배우 오만석이 여고생에게 몰매를 맞아 굴욕을 당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고등학교에 가다’ 두 번째 편!
남심여심 MC들은 서울 모 고등학교 학생들의 일일 선생님이 되어 수업을 진행했다.
 
과목 중 하나였던 “나는 배우다” 시간이 돌아오자 드라마, 영화, 뮤지컬까지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배우 오만석이 담당선생님으로 자신있게 나섰다.

오만석은 연극반 부장이면서 배우가 꿈인 여학생에게 함께 연기할 것을 제안했고, 강렬한 눈빛을 지닌 여학생은 흔쾌히 허락했다.

두 사람은 ‘좋아하는 남자친구에게 차였을 때!’ 라는 상황극 미션을 받아 진지하게 연기를 시작했다. 오만석은 애타게 매달리는 여학생의 손길을 과감히 뿌리쳤고 “다른 여자가 생겼으니 이제 나를 잊어라”하며 그 자리를 뜨려고 했다.

이때, 여학생은 상황극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오만석을 붙잡아 구타하기 시작했다.
“왜 내가 싫어진 거냐, 대체 어떤 여자냐!”며 오만석의 상체를 공격하며 몰매 신공을 발휘했다. 이에 오만석은 여학생에게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남심여심’이준 - 천지, 한가인 두고 펼치는 삼각관계 '불꽃 튀는 싸움'

엠블랙 이준과 틴탑의 천지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MBC [우리들의 일밤-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다섯 명의 남심팀 MC들은 ‘일일선생님’이 되어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즉흥연기를 가르쳐주는 3교시 “나는 배우다” 시간! 인기아이돌 엠블랙 이준과 틴탑의 천지가 보조 선생님으로 나서자, 여학생들은 크게 환호하며 상대역할을 따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30 : 1의 경쟁률을 뚫은 주인공은 이 학교의 “한가인”이라 불리는 한 여학생이었다. 큰 눈과 오똑한 콧날이 한가인과 빼닮은 데다 ‘전교 2등’이라는 지적인 면까지 겸비한 ‘엄친딸’이었다.

결국 한가인 학생을 사이에 두고 다투게 된 이준과 천지. 이준은 천지에게 “나이가 몇이냐?” 물으며 천지보다 많은 나이로 기선을 제압하려 했으나, 천지는 한가인 학생을 자신 쪽으로 끌어당기며 “가인이는 내꺼다! 귀찮게 하지마라!”하며 터프하게 응수해 이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천지는 한가인 학생을 향한 능숙한 스킨십으로 이준에게 맞섰고, 이준은 “내 여자에게 손 때! 우리 사이에 끼어들지 마라!”며 카리스마로 응답했다. 한가인 학생은 끝까지 이준과 천지 가운데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며, 최종선택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 남심여심 은지, 최초고백 “부모님 반대로 가수 꿈 접을 뻔...”
                
에이핑크 은지가 방송 최초로 자신의 가수 데뷔 스토리를 공개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일일 선생님’ 체험 그 두 번째 이야기,여심팀 멤버들은 학생들의 진솔한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주인공의 사연은 가수가 꿈이지만 계속되는 오디션 탈락과 부모님의 반대로
가수의 꿈을 이대로 접어야 될 지 고민이라는 한 남학생이었다.

에이핑크 은지는 자신도 예전에 그런 고민을 많이 했다며, 방송에서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자신의 데뷔 스토리를 고백했다.
 
에이핑크 은지는 학창시절부터 가수의 꿈을 가졌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방과 후 밤늦게까지 학원에서 노래 연습을 하면서 가수를 꿈꿨다고 말했다. 결국 꿈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본 부모님이 가수를 허락하였고 자신의 의지와 피나는 연습이 제일 중요하다며, 가수를 꿈꾸는 학생에게 가요계의 선배로서 따뜻한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또, 은지는 자신이 오디션에서 실제로 불렀던 기억을 되살려 빅마마의 ‘연’을 열창해 현장에 있던 출연진과 스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일밤’ 최송현, 아나운서 포기한 이유 방송 최초 공개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이 예비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뼈있는 조언을 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일일 선생님 체험’ 촬영 현장에서 여심팀은 학생들의 말 못할 고민을 들어주고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많은 학생들이 고민을 토로하고 상담을 받은 가운데, 한 학생이 아나운서가 꿈이지만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고 성적도 오르지 않아서 이대로 꿈을 포기해야 될지 걱정이라고 했다.

아나운서가 꿈인 학생의 고민을 누구보다 더 공감하고, 현실적으로 충고해 줄 수 있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아나운서 출신인 최송현이었다. 그녀는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힘들었던 과정을 말하며, “자신은 아나운서로 사는 게 행복하지 않았다”며 솔직하게 고백 했다.

또, 아나운서가 꿈인 학생에게 “자신의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없이 노력하라”며 아나운서 선배로서의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이에 정선희는 “역시 아나운서 출신은 달라도 뭐가 다르다”며 최송현의 진지한 모습에 감탄했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송은정
예약일시 2012-06-08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