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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소녀’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기 아역배우 김수정이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노래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아름다운 콘서트] 녹화에 참여한 김수정은 가수 박학기와 함께 CF 삽입곡 ‘비타민’을 부르며, 깜찍한 모습으로 삼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인터뷰 중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되고 싶다”라고 밝힌 김수정은 즉석에서 박학기의 기타 반주에 맞춰 ‘아름다운 세상’으로 노래 실력을 뽐내며,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이 무대를 함께한 가수 박학기는 “깜찍한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함께해서 행복했다”고 무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으며, 실제로 무대를 위해 연습하는 동안 김수정 어린이에게 직접 기타 반주와 함께 노래 지도를 하는 등 애정 어린 모습으로 연습 현장에 훈훈함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은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레퍼토리로 공연장을 흔들었다.
최근 ‘너 뿐이야’ 로 프로듀서에서 가수로 다시 컴백한 박진영은 ‘난 여자가 있는데’, ‘그녀는 예뻤다’, ‘허니’, ‘날 떠나지 마’ 등 주옥같은 히트곡들로 퍼포먼스의 제왕이라는 별명답게 화려한 댄스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또한, 신인그룹 B.A.P는 god가 부른 ‘촛불 하나’로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그간 보여줬던 카리스마 퍼포먼스와는 달리 밝은 노래로 반전 매력을 발산해 많은 여성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외에도 팝페라 가수 카이와 박기영의 클래식한 만남이 [아름다운 콘서트]를 더욱 다채롭게 했다. 박기영과 팝페라 가수 카이는 ‘사라 브라이트만’과 ‘안드레아 보첼리’의 듀엣곡 ‘Time To Say GoodBye’를 완벽 소화하며 대중적인 부드러움과 클래식의 장중함이 어우러진 무대를 펼쳤다.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무대로 찾아갈 [아름다운 콘서트]는 6월 5일(화) 오후 5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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