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원빈과의 첫 만남 후 땅치고 후회 한 사연은??
4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박보영이 원빈과의 만남 이후 밤잠 이루지 못한 사연을 밝혀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중학교 때부터 원빈의 팬이었음을 자처한 박보영은 원빈과의 떨렸던 첫 만남을 고백했다. 이날 박보영은 시종일관 원빈을 ‘원빈님’이라 칭해 평소 애정도를 짐작케 했는데, 첫 만남 당시 “원빈님이 제 이름을 알고 계셔서 너무 깜짝 놀랐다”고 밝혀, 마치 스튜디오에 원빈이 있는 듯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보영은 이어진 뒤풀이 자리에서 원빈과 나눈 몇 마디 대화에 밤잠을 이룰 수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과연 박보영이 꿈에 그리던 원빈과의 만남 이후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 서신애, 비스트 두준오빠 만날 수 있다면 스케줄 펑크도 불사!!
4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아역배우 서신애가 비스트 윤두준을 향한 열렬한 마음을 고백했다.
최근 사춘기를 겪고 있다는 서신애는 극복 방법 중 하나로 ‘비스트 노래 듣기’를 꼽았다. 이어 좋아하는 비스트 멤버로는 [지붕 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던 이기광을 제치고 윤두준을 선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서신애는 이기광에 대한 얘기를 할 때와는 달리 윤두준의 이름이 나오자 눈에 띄게 목소리가 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두준오빠를 만날 수 있다면 스케줄도 펑크 낼 수 있다”고 열렬한 마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서신애는 골방 장기자랑 코너에서 아이유의 ‘하루 끝’을 열창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남성 스탭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 김유정! 드라마 [해를 품은 달] 파트너 여진구 눈빛 연기 극찬!!
4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김유정이 최근 함께 열연한 배우 여진구의 연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유정은 시청률 50%를 돌파한 국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연우 역을 맡으며 뛰어난 연기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김유정은 함께 연기한 여진구의 눈빛 연기가 남다르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유정은 “마주보고 연기를 할 때 진구오빠 눈빛이 강렬해서 이길 수가 없었다.”며 “모든 것을 불사를 것 같은 눈빛이었다.”고 극찬을 이어갔다. 또한 오빠인 여진구의 미래를 거침없이 예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김유정은 극중 모습과 180도 다른 상대 배우로 김수현을 뽑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과연 김수현의 반전 모습의 정체는 무엇인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외에도 김유정의 깜찍 셔플댄스부터 비장의 개인기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다.
- 김소현, 박유천 오빠 나에게 “공주님”이라 불러
4일(월) 방송되는 [놀러와]에 출연한 아역배우 김소현이 박유천과의 친분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김소현은 최근 박유천과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를 함께 촬영하며 연락을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며, “유천오빠가 문자를 할 때는 닭살 돋는 호칭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박유천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은 ‘공주님’이라 말하자, 김소현은 모든 여성 출연진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하지만 이러한 다정한 모습과는 달리 박유천은 과도하게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는데, 왕세자 박유천의 환상을 깨버린 충격적인 반전 행동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외에도 김소현은 [놀러와] 출연을 위해 특별히 ‘롤리폴리’ 댄스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박하선 도플갱어 설까지 언급된 김소현의 깜찍 롤리폴리 댄스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놀러와] 대한민국 남자들의 로망! 박보영-김유정-서신애-이세영-김소현-조보아 총출동! ‘국민 여동생’ 스페셜은 오는 4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송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