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심여심] 이준,“겉모습 샤프남, 말하면 박영규”반전 매력 한껏 뽐내
엠블랙 이준이 ‘백치미’와 ‘샤프남’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한껏 뽐냈다.
MBC 우리들의 일밤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10인의 MC들은 서울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일일선생님이 되어라!”는 미션을 받았다.
유독 흥분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던 멤버가 있었으니... 바로 엠블랙의 이준!
이준은 “오랜만에 학교에 왔더니 설레고 좋다”며 너무 기쁜 나머지 감정이 격해졌다.
이어 이준은 “남심팀은 여학생 반에서 수업을 하는 거냐?”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재차 물었고, 다른 MC들이 이준을 사심 가득한 선생님(?)으로 몰아가자 말더듬기를 반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모습을 본 정선희는 “준이는 겉모습은 차도남인데 말하면 박영규 선배님이다”라며 샤프한 외모 뒤에 숨겨진 엉성한 말투을 꼬집었고, 정준하는 “행사장에서 마주쳤는데, 그때도 심하게 말을 더듬더라”하며 말더듬이 이준의 실체를 낱낱이 밝혔다.
[남심여심] 틴탐의 천지, 독특 취미 종결자?!“망원경으로 여고 훔쳐봐!”충격
틴탑의 천지가 학창시절 음흉한 취미를 공개해 화제다.
MBC 우리들의 일밤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10인의 MC들은 서울의 한 고등학교 남녀학생을의 맞춤 일일선생님으로 깜짝 변신했다.
학교 강당에 모인 MC들은 각자 학창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쉬는 시간에 했던 행동들에 대해 묻고 대답했는데, 멤버들의 이목이 집중된 곳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막내 천지! "쉬는 시간에 무엇을 했냐?"는 정준하의 질문에 천지는 "옆 학교가 여고였는데 망원경으로 훔쳐봤다, 그게 취미였다"라고 대답해 좌중을 뒤흔들었다.
멤버들의 과한 반응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천지는 “원래 다 그러는 거 아니냐, 나만 그런 게 아니었다.”고 해명을 했다. 이에 이준은 “남자들이라면 한번쯤 여고를 훔쳐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며 천지를 두둔했지만 멤버들의 과한 반응을 잠재우기엔 역부족이었다.
[남심여심] 이준, 에이핑크 은지에게 핑크빛 고백 "한집에서 살고 싶다"
엠블랙 이준과 에이핑크 은지가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일일선생님“ 편 오프닝 촬영 중
고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천지는 이준에게 “에이핑크의 멤버는 총 몇 명이냐?”라는 돌발 퀴즈를 냈고, 이준은 “6명!”이라고 대답해 에이핑크 은지에게 따가운 눈총 세례를 받았다. 이에 이준은 진땀을 흘리며 “나는 예전부터 에이핑크를 사랑한다!”라며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고, 여기에 에이핑크의 노래와 춤까지 곁들여 은지의 삐친 마음을 풀어주었다.
천지의 짖궂은 장난은 멈출 줄을 몰랐는데, 최근 컴백한 에이핑크의 신곡 의 노래와 춤을 이준에게 주문한 것! 이준은 “HUSH는 잘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은지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풀어주고자 “은지와 한집에서 같이 살고 싶다!”는 뜬금없는 폭탄발언으로 촬영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천지는 임무를 완수한 듯 흐뭇한 웃음을 지어보였고, 정선희, 신봉선 등 여자MC들은 “둘이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며 둘의 사이를 부추겼다. 이에 이준은 “은지를 친동생으로 삼고 싶은 거다”라고 해명하며 상황을 수습하려 노력했다.
[남심여심] 윤정희,“난 밥 먹고 싶을 때 양푼이 씻어”충격발언!
여배우 윤정희가 학창시절 남다른 양푼이 예찬론을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MBC 우리들의 일밤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의 “일일선생님” 오프닝 촬영 중 서로 학창시절 추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정선희는 “여고생들은 남자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먹는다”며 남자들이 생각하는 여고생들의 환상을 무참히 깨버렸다.
이에 윤정희는 학창시절 친구들은 반찬을 가지고 오고 자신은 양푼이를 가져와 양푼이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다며, 양푼이 비빔밥에 대한 예찬론을 펼쳤다. 특히, 양푼이 비빔밥을 먹고 난 뒤 양푼이를 바로 씻지 않고, 나중에 먹고 싶을 때 양푼이를 씻는다고 충격 발언을 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들은 윤정희를 제외한 여심팀 4명은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았다”며 반색을 표했고 신봉선이 “학창시절에 한 반에 한 명씩은 꼭 있었다! 성격은 착한데 더러운 여자애!”라며 윤정희를 공격하자 “다들 그렇게 먹지 않았냐”며 윤정희는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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