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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겹고 따뜻한 고향 이야기를 전하는 [MBC 고향을 부탁해]가 더욱 활기차고 재미있는 3개의 코너로 개편,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고향에선 오늘 무슨 일이? 고향의 특별한 날 저희를 불러주세요 '고향이 부른다', 고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 그리고 고향 특산물의 이색변신 '아궁이 습격사건', 잊을 수 없는 고향의 그리움, 스타의 특별한 기억을 찾아 떠나는 '별들의 고향'
[고향이 부른다] 제주의 푸른 바다에서 펼쳐지는 해녀들의 잔치! - 해녀 물질대회
고향의 신명나는 그 날을 찾아가는 [고향이 부른다] 그 첫 시간에는 ‘우리 응원하러 옵서양~’하며 초대장을 보내온 제주 해녀들을 만나러 간다. 신명나는 제주만의 잔치 ‘해녀 물질대회’가 시작된 것이다. 10여개의 어촌에서 선발된 쟁쟁한 해녀들이 누가누가 더 많은 수확물을 건져 올리는지 명승부를 펼친다.
시끌벅적 개최지 사계리에서는 잔치 준비로 연습할 새도 없다. 알고 보니 역대 우승자 두 명을 보유한 막강 우승후보라고? 한편 그 시간, 사계리에 도전장을 던지는 이웃 마을 대평리 해녀들이 있었으니, 과연 승부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제주 해녀물질대회로 함께 들어가 본다.
<아궁이 습격사건> 육지의 양파와 갯벌 낙지의 특별한 만남 - 전남 무안 특산물
새로운 ‘맛’을 예고하는 특산물의 세계! 전국 방방곡곡 제철 특산물을 찾아 그들이 간다. 시골 아줌마보다 더 한국적인 입맛, 막걸리를 가장 사랑한다는 핀란드인 따루와 고향의 일꾼을 자처하는 요리 전문가 푸드킹콩 최승원! 두 사람이 처음 향한 곳은 광활한 갯벌과 비옥한 평지가 공존하는 전남 무안! 아삭아삭 매콤달콤한 무안의 대표 특산물 양파에다, ‘이게 죽은 거야 산거야?’ 무안의 명물 죽은 척 하는 기절낙지까지 더해지면? 한적한 마을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버린 킹콩과 따루의 활약. 거기에 맛깔나는 요리들이 더해지는 코너 <아궁이 습격사건>에서 전남 무안을 만나보자.
<별들의 고향> 구성진 노랫가락과 함께 떠나는 남해 여행 - 손심심 김준호 부부
스타를 따라 그때 그 시절의 추억과 맛과 향수를 느껴보는 코너 별들의 고향. 그 첫 손님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한국의 소리를 전하는 손심심 김준호 부부! 두 사람이 찾은 곳은 손심심 씨의 고향 경남 남해. 어부의 딸이었던 손심심 씨에게 남해에서만 볼 수 있는 죽방렴 귀족 멸치는 특별한 자랑거리다. 침이 꼴딱꼴딱 넘어가게 만드는 멍게 비빔밥과 입이 ‘심심’ 할 때면 생각나는 국민 간식 풀빵도 모두 남해에서 맛보던 추억의 음식.
손심심 씨가 태어나고 자란 다랭이 마을 주민들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손심심 씨를 버선발로 맞아준다. 또한 그곳에는 김준호 씨에게 노래를 가르쳐 준 손심심 씨의 큰어머니가 살고 계신다. 그들이 함께 부르는 노래에는 고향의 정과 그리움이 녹아 있다. 구성진 노랫가락이 한껏 묻어나는 추억 여행을 국악인 손심심 김준호 부부와 함께 떠나본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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