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만인이 인정하는 로맨틱가이 알렉스. 그가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프로 카레이서로 데뷔한다. 하지만 알렉스가 프로로 입문하는 첫 경기는 국내 손꼽히는 선수들과 경합을 벌여야 하는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경기!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출전을 결심한 알렉스.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카레이서 알렉스의 프로 데뷔경기를 [시추에이션 휴먼다큐 그날]이 함께 했다.
■ 음악이 삶의 전부 였던 가수 알렉스의 프로 카레이서 도전기
데뷔 9년차의 가수 겸 연기자 알렉스. 이미 대중들은 그를 TV속의 화려한 연예인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런 그의 프로 카레이서 입문 소문이 돌자 사람들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한 순간의 취미로 프로의 세계에 뛰어들었다는 대중들의 잣대와 이미 프로로 데뷔한 선수들의 눈초리까지!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실력을 입증했지만 그의 프로 입문을 반기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연예인이기 때문에 겪어야 할 따가운 시선과 결과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성적이라는 결과 외에는 실력을 입증할 방법이 없다고 말하는 그가 무거운 짐들을 가득 안고 당당히 트랙 위로 올라섰다.
“기본기를 많이 쌓아야만 좋겠다는 생각에 죄송하지만 방송 스케줄을 많이 취소했어요. 아쉽지만 더 좋은걸 얻을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굉장히 기분은 좋아요.“ - 알렉스
■ 드라이버와 메카닉이 보여주는 환상의 팀워크 모터스포츠
모터스포츠에서 승리를 좌우하는 가장 큰 역할은 바로 팀워크!
어떤 스포츠라도 단단한 팀워크가 없다면 승리는 멀어질 수밖에 없지만, 운명의 장난처럼 긴박한 순간엔 늘 사건이 터지고야 만다. 알렉스의 첫 데뷔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메카닉의 꼼꼼한 점검에도 불구하고 결국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시합 전 위기에 놓인 드라이버와 메카닉! 드라이버 알렉스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차를 잘 타는 사람이라기 보단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어떤 가수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도 늘 그렇게 대답했던 것 같아요.“ - 알렉스
■ 카레이서로서의 부담감 그리고 그의 끊임없는 노력 어릴 적부터 차를 좋아하고, 즐겨 탔지만 프로 카레이서가 될것이라는 생각은 미처 하지 못했다. 그를 응원하는 팬들은 위험천만한 카레이싱이 걱정스럽기만 한데, 뿐만 아니라 같은 그룹멤버이자 절친한 친구인 호란 또한 음악활동에 영향을 미칠까 핀잔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주변의 걱정과 염려에 주저할 시간이 없다! 자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체력단련과 주행 연습을 하고, 차 안에서 이동하는 시간조차 같은 팀 챔피언 선수들의 영상을 보며 끊임없이 노력한다.
■ 0.1초에 울고 웃는 짜릿한 승부! 우승을 향한 값진 도전!
경기 당일, 이른 아침부터 영암 F1 경기장은 카레이싱 경기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사람들의 기대 속에 참가하게 된 첫 프로 데뷔전! 연예인 알렉스가 아닌 카레이서 알렉스로 참가하는 첫 데뷔전을 무사히 치룰 수 있을까? 알렉스 프로 카레이서 데뷔 그날! [시추에이션 휴먼다큐 그날]이 함께했다.
문의 : 홍보국 강정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