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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안, “내 키는 180, 파트너는 170이다” 눈높이 커플의 불편한 진실
매주 색다른 댄스스포츠 무대로 사랑받고 있는 원조 아이돌 토니안. 그가 지난 18일 생방송에서 “우리 팀의 장점은 키”라고 발언해 화제가 된 이후 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키 큰 출연자들 사이에서 다소 친근한 키인 토니안과 팅커벨처럼 아담한 체구로 발랄한 춤을 선보이는 파트너 배소영. 이들은 생방송 직전 대기실에서 최여진 등 키 큰 출연자들 사이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다. 왜 이리 키 큰 사람들이 많냐며 유난히 키에 집착하는 토니안에게 최여진은 “아래 공기 어떠냐”며 농담을 건넸다. 이에 토니안은 “나는 대한민국 평균... 170은 넘는다.”고 당당히 말했다가 이내 “황현희씨와 똑같다는 말이 돌고 있지만...”하며 말끝을 흐려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다른 선수들보다 비교적 아담한 파트너 배소영에게도 “내가 없으면 파트너 어떻게 했겠어, 우리는 사이즈가 맞는다”며 파트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생방송 인터뷰에서 김규리가 커플의 장점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주저없이 ‘키’라고 대답했고, 이 발언의 내막을 알고 있었던 출연자들은 박장대소할 수밖에 없었다고.
대기실부터 생방송까지 이어진 토니안의 키에 대한 집착 뒷이야기는 26일 토요일 밤 12시 30분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 송종국 “최은경 복근, 내 전성기 때보다 멋져”
[댄싱 위드 더 스타 II]에 출연 중인 대한민국 대표 슈퍼맘 최은경. 지난 주 방송에서 공개된 탄탄한 복근이 연일 포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그렇다면 현장에서 이를 지켜본 출연자 동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당시 최은경의 복근을 본 스타들의 생생한 반응과 이 훌륭한 복근에 숨겨진 비밀이 공개된다. 카메라리허설 현장에서 처음 복근을 본 스타들은 네티즌들만큼이나 놀라워했다고. 특히 운동에 관심 많은 ‘헬스맨’ 이훈은 환호성을 지르며 감탄하기도 했다.
특히 카메라리허설에서 내려온 최은경에게 송종국은 자신보다 운동을 더 하는 것 같다며 “내 전성기때도 이렇게는 안 나왔다”고 폭풍 칭찬을 했다고. 최은경은 실제로 꾸준히 운동을 해 복근을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한 비밀도 공개했다.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한 최은경 복근의 비밀과 이를 둘러싼 미방송 에피소드는 26일 토요일 밤 12시 30분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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