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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심여심] 틴탑 천지, 독특한 이상형 화제! “나를 막 대하는 여자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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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 정준하, 오만석, 강동호, 이준(엠블랙), 천지(틴탑),

           정선희, 윤정희, 신봉선, 최송현, 은지(에이핑크)



틴탑 천지, 독특한 이상형 화제! “나를 막 대하는 여자가 좋다!”


아이돌가수 틴탑의 천지가 의외의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MBC [일밤]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아홉 번째 주제는 “연애!”. 솔로들의 연애 컨설턴트로 나선 10명의 MC들은 본격적인 컨설팅에 앞서, 본인의 연애경험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중, 모두의 관심이 쏠린 멤버는 다름 아닌 팀의 막내인 천지!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천지를 겨냥해 무지막지한 질문세례가 쏟아졌다.


천지는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있냐?"는 멤버들의 첫 질문에 "옛날에 딱 한 번 사귀어봤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오만석은 "스무 살인데 옛날이면 대체 언제냐?"고 되물었고, 천지는 당황한 기색인 역력한 채 귀가 빨개지며 대답을 회피해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또한 "어떤 여자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 "나를 막대해주는 여자가 좋다!"고 말해 좌중을 들썩이게 했다. 이에 정선희, 최송현 등 여자 MC들은 "천지야!" 호통 치며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 과격한 시늉을 했고, 천지는 "이런 과격한 행동 좋다! 괜찮다!"고 말해 다시 한 번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를 지켜보던 신봉선은 "막 대하는 것과 막 생긴 것은 다르다"며 흥분한 여자 MC들을 진정시켰다.


 '4차원' 엠블렉 이준, "밤마다 변신하는 여자가 좋다!" 깜짝 고백


엠블랙 이준 역시 돌발 발언으로 출연진들을 당황케했다.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 “연애"편 촬영현장, 10명의 MC들은 사랑이 어려운 일반인들의 "연애 컨설턴트"로 변신했다. MC들은 오프닝 당시 연애경험이나 보편적인 남녀의 연애심리를 이야기하던 중,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상형에 대해 묻고 대답했다.


"어떤 여자가 좋냐?"는 정준하의 물음에 이준은 "아이들을 좋아하는 여자가 좋다!"고 대답했고, 다소 평이한 대답에 다른 멤버들은 실망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이준의 이상형 발언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곧이어 "그렇지만 밤에는 변해야 한다!"고 말해 좌중을 술렁이게 한 것!


이를 지켜보던 신봉선은 "커리어우먼이 밤이 되면 치마를 쫙 찢는 것을 말하는 것이냐?"고 묻자, 이준은 고개를 연신 끄덕이며 "맞아요! 맞아!"라고 적극적으로 긍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오만석은 "40대 아저씨가 여자 아이돌 좋아하듯 이야기 한다"며 이준의 독특한 이상형에 고개를 저었고, 정선희는 "준이는 여자의 다양한 면을 보기를 원하는 것이다"라며 황급히 정리했다.


“난 개그맨 커플들의 사랑의 오작교”개그우먼 신봉선 깜짝 발언!


개그우먼 신봉선이 연애 컨설턴트를 자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촬영장에 모인 ‘남심여심’ MC들은 자신들의 값비싼 경험을 바탕으로 남녀 간의 연애 심리 차이를 이야기를 나눴다. 신봉선은 윤형빈&정경미 커플도 둘의 분위기가 뭔가 심상치 않다는 걸 느껴 그들을 연결시켜줬다며 자신이 그 커플의 일등공신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정선희는 “다른 사람들 연결시켜주지 말고 너부터 연결하라”며 핀잔을 줬고 이에 신봉선은 “나는 연애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뿐”이라며 발끈했다.


특히 현장에서도 신봉선은 자신의 연애코칭 능력을 십분 발휘해 남자 사례자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며 역시 ‘사랑의 오작교’라는 별명이 탁월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윤정희 깜짝 발언, “제 이상형은 멤버들 중에 있어....”


여배우 윤정희의 솔직 당당한 이성관을 공개했다.


‘남심여심’ 멤버들은 이야기를 듣는 도중, 윤정희의 이상형을 제일 궁금해 했고, 처음에 망설이던 윤정희는 이내 자신의 이성관을 멤버들에게 자신 있게 말했다. 그녀는 꽃미남처럼 잘생긴 스타일 보다는 남성적이고 마초다운 행동을 하는 남자들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자신의 이성관을 공개했다. 


특히, 자신의 이상형이 멤버들 중에 있다며 폭탄발언을 해 현장에 있던 스텝을 비롯해 멤버들은 당황해 했다. 그 말을 들은 남심팀 멤버들은 긴장된 표정으로 그녀의 이상형이 누군지 기다렸다. 윤정희는 “그분은 제가 넘볼 수 없는 분이라 아쉽다”라며 힌트를 던졌고 그 말을 들은 멤버들은 설마 정준하냐며 윤정희의 독특한 이성관에 놀라워했다. 이에 윤정희는 정준하의 결혼소식을 듣고 많이 아쉬워했다며 후일담을 이야기했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

예약일시 2012-05-18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