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아이돌 토니, 스포츠댄스 앞에 ‘멘붕’... 박자 맞추는 것도 어려워!
원조 아이돌 토니안, 그가 댄스가수 인생 최대의 난관에 부딪혔다. 가요 댄스와 색깔이 전혀 다른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면서 이른바 ‘멘탈붕괴’를 경험하고 있는 것.
생방송 무대에서는 파트너와의 완벽한 호흡으로 ‘역시 원조 아이돌’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지만, 제작발표회에서도 이전 시즌 문희준의 우승으로 부담이 크다고 밝혔던 토니안은 H.O.T. 활동 당시에도 춤에는 자신이 없었다고 전했던 바 있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그런 토니안의 무대 뒤 모습이 공개된다. 스타들이 모두 모인 최종연습 현장에서 토니안은 박지은 안무가의 호된 지적을 받았다. 박자를 세는 방식조차 가요 댄스와 달라 따로 지도를 받는 등 진땀을 뺐다는 후문.
채식을 했던 토니안은 스포츠댄스를 시작하면서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얼마 전 육식으로 전환하기까지 했다. 몸에 익은 가요댄스를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토니안의 진솔한 모습은 5월 19일 토요일 밤 12시 30분 [댄싱 위드 더 스타II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공개된다.
댄싱II 체조요정 신수지, 폭풍친화력 화제... 촬영장 분위기메이커
[댄싱 위드 더 스타II]에 출연 중인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괴물’같은 연습량, 놀라운 실력, ‘완벽 옆태’에 이어, 이번에는 폭풍 친화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신수지의 무대 뒤 모습이 최초 공개된다. 촬영장에서 언제나 출연자들에 둘러싸여 수다를 떤다는 신수지 선수는, 특히 효연의 파트너 김형석 선수와 즉석에서 춤을 선보이며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처음 본 춤을 다른 파트너와 즉석에서 소화하는 모습을 지켜본 관계자득은 “역시 ‘괴물’”이라며 놀라워했을 정도. 또한 그녀는 건축가 김원철의 첫 탈락 직후 인터뷰에서는 자기 일처럼 눈물을 흘리며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원조 체조 요정에서 댄스의 여왕으로 변신을 꿈꾸는 신수지의 무대 뒤 모습은 5월 19일 토요일 밤 12시 30분 [댄싱 위드 더 스타 II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전격 공개된다.
문 의 : 홍보국 최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