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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왕석현이 약 3년 만에 안방극장 출연에 나섰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귀여운 악동 ‘황기동’역으로 얼굴을 알린 아역배우 왕석혁은 오는 5월 28일 첫방송을 앞둔 MBC 새일일연속극 [그대없인 못살아]에서 속 깊고 조숙한 아이 ‘김기찬’역으로 출연한다.
‘김상도’(조연우)와 ‘서인혜’(박은혜)의 아들 ‘기찬’은 대가족 속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난 초등학교 5학년 아이. 증조할머니 ‘강월아’(김지영)의 철저한 교육으로 나이답지 않게 학문에 능하고, 옳고 그른 것을 잘 가리는 귀여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2003년에 태어난 왕석현은 [그대없이 못살아]를 통해 극 중 증조할머니로 출연하는 ‘강월아’역의 1938년생 탤런트 김지영과 약 65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연기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대없이 못살아]는 대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잊혀져가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미스 리플리]를 통해 인간 심리 내면에 대한 깊이 있는 욕망을 섬세하게 표현한 최이섭PD와 김선영 작가가 뭉쳐 주목을 받고 있다.
김해숙, 주현, 박선영, 박은혜, 김호진, 조연우, 김지영, 윤미라, 윤다훈, 오영실, 최송현, 박유환, 도지한, 남지현, 최윤소 등 화려한 출연배우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그대없인 못살아]는 5월 28일(월) 저녁 8시 15분에 첫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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