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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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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놀러와] 수와진, 윙크, 허각&허공, 량현량하 출연 '노래하는 쌍둥이'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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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진 안상진, 내가 형으로 족보 바꿨다!

7일 방송될 [놀러와] 쌍둥이 특집에 출연한 수와진의 안상진이 족보를 바꿨다고 충격 발언을 해 화제다.
80년대 요즘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수와진은 오랜만의 TV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녹슬지 않은 입담을 과시하며 스튜디오를 휘어잡았다. 이날 3분 차이로 동생이 되었다는 안상진은 종손인 형 안상수와의 차별대우 때문에 족보를 바꿨다고 깜짝 고백을 한 것. 안상진은 “현재 족보에는 나 안상진이 형으로 등록되어 있다.”며 엉뚱 폭로를 하는 등 형에게 조금도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형인 안상수는 “동생 안상진이 한 번도 형이라고 부른 적이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는데 이에 안상진은 “내 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 형이라 못 부른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쌍둥이 형 허공, 허각에게 반한 여자! 허각인 척 만난 적 있다!

7일 방송될 [놀러와] 쌍둥이 특집에 출연한 허공이 동생 허각인 척 하고 여자친구를 만난 적 있다고 밝혀 허각을 깜짝 놀라게 했다.
허공은 “허각은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하기 전부터 노래 실력이 뛰어났다.”며 “학창시절 종종 무대 행사를 다녔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당시 허각을 좋아했던 여성팬이 허각으로 착각하고 형인 허공에게 고백을 하자 허공은 허각인 척 연기를 하며 여성팬을 만났던 것. 이러한 사실에 허각은 분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외에도 허공은 허각 덕분에 공짜 식사를 해결한 적도 많다고 밝혀 허각을 더욱 분노케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또래 남자 형제답게 녹화 내내 티격태격하던 허각과 허공은 그동안 서로에게 한 번도 말한 적 없었던 고마움을 고백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형제의 가슴 찡한 우애에 보는 이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량현량하, 쌍둥이만의 텔레파시로 죽을 뻔한 고비도 넘겨

7일 방송될 [놀러와] 쌍둥이 특집에는 최연소 아이돌로 유명했던 가수 량현량하가 9년 만에 모습을 보여 화제다.
쌍둥이 특집으로 출연한 량현, 량하 형제는 외모는 물론 체형과 스타일까지 무서울 정도로 닮아 MC들을 혼란케 했다. 이날 량현량하는 소름끼칠 정도로 통했던 텔레파시에 대한 추억을 공개했다. 량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물에 빠져 목숨까지 위험할 뻔 했던 량하를 텔레파시로 구한 적이 있다.”고 믿을 수 없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한 사람이 피어싱을 하면 다른 사람이 똑같은 자리에 알 수 없는 흉터가 생기기도 했다.”며 미스터리 하기까지 한 인체의 신비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9년만의 방송 출연인 량현량하는 독보적인 쌍둥이 에피소드는 물론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학교를 안 갔어” 댄스부터 비트박스까지 화려한 무대를 준비해 큰 환호를 받았다.  

윙크 주희, 동생 승희의 용기 덕분에 행사의 여왕 됐다

7일 방송될 [놀러와] 쌍둥이 특집에 출연한 윙크가 개그우먼에서 행사계의 1인자 걸그룹으로 떠오를 수 있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쌍둥이 트로트 가수로 알려진 윙크는 사실 KBS 개그우먼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던 것. 먼저 활동을 시작했던 윙크 중 언니 주희는 가수로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동생 승희 덕이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동생 승희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가수로 활동하길 꿈꿨다.”며 “직접 수소문해 매니저를 찾아가 오디션을 봤었다.”고 순탄치 않았던 가수로의 데뷔기를 고백하기도 했다.
현재 독보적인 행사의 여왕으로 떠오른 윙크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최근 총선에 110여명의 후보에게 선거송을 불러주기도 했다고. 이어 윙크는 2년 반 동안 타고 다닌 차량의 주행거리가 30만 km였음을 밝히며 진정한 행사계의 대세임을 자랑했다.

연예계 쌍둥이 총출동! 수와진, 윙크, 허각&허공, 량현량하가 출연한 [놀러와] '노래하는 쌍둥이' 스페셜은 7일(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홍보 : 김소정, 최수진
예약일시 2012-05-07 09:49